노상방뇨를 했고 과태료를 맞는다 이것이 딱지가 아니면 무엇인가?
그러나 법률은 인간의 딱지인 점에선 그것과 닮아있다, 패러독스와 모순
누군가 내게 이것을 원하겠으나 주어진 것을 주지 않겠으나 그것이 편법이 되지는 않는다
이미 멀어버렸나 좋은 시와 가감할 시와는 멀어진 사이, 너는 누군가 하는 물음에서 중얼 줄얼거린다.
/미친 자들의 유해/
에서 더 더욱 그 시가 떠오르지 않고
감양에 가는 것이다, 그것은 무엇일까
/미친 자들의 유해/
이미 현존해 있는 어떤 감각이
무지와 머슬 메모리로서 그것을
휩쓸고 간 것,
그것을 무어라 부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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