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사 방식으로 외부 전문가로부터 인간역학 파악하고 고쳐나아가는데

군대문화를 고치는 세컨 챈스를 현 중대장에 임무로 부여할 수 있겠다는 이야기야

왜냐하면

현재 군부대 문화에 있어 가해자는 피해자이기도 하다는 거죠

#문화 니까요

이게 또 전공의 사태까지 연결돼

...

외부 전문가 검증 받아 인간 역학 자체를 변경하는 변화를 일구어내라는 거잖아요

...

있는데

책도 니들이 꽂아놨죠?

직관적이며 논리적이다 그럼 할 수 있어서 파랑이들을 국회 다수석 밀어넣고

...

왜 안 고쳐

군대 내부로부터 변화해야지

스스로 앞장서라고 하고, 책임을 나중에 묻든지 결함을 결과로 지녀왔던 자기 개념에 대한 쇄신...가능하다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