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소속 프로그래머

말 한 마디 없는 의적

매 달 악덕 사채업자의 예금 5만 원을 삭감하여

가난한 아이의 계좌에 20만 원 씩의 기부를 하고 있었다

세상 자기 밖에 모르는 도적질

누구도 모르는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