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가 멘털 약한 고딩 꼬시며 시간 보내는 데그 꼬라지나 보고 있으라? 복지사는 급여 받으며?내 노동권을 빼앗아?지가 노래방 기계로 노는 걸 내 뇌에 입력해 뭘 하느냐고 대체......
웃긴 건 복지사보다 고딩 멘털이 더 강하더라
사랑 받고자 하는 욕구가 과해 문제이지
그 나이에 어딜 가도 어느 정도 이상 사랑 받을 것이 기정사실에
둘 다 인생 낭비 하는 꼴을 나한테 왜 지는 급여 받고 나는 노동권 등 권리 빼앗기고 쳐다보고 있어야 하는데?
조까고있네 병신새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