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미술을 보면 작가들 중에 러시아 레핀아카데미 같은데 다녀온 작가들도 있고 그렇거든


상업미술이라면 미술감독하던 새끼들


작가생활 오래한 중견작가들 대중에게 인지도 있고 인정받거나


상업적으로 오퍼들에게 인정 받은 작가들


그런 애들이 미술계의 대학이라던가 작가의 등용문 같은 제도를 손대야 하는 게 맞거든


미술을 "안다"고 씨부리는 것들, 모조리 하나도 안빼고 사실은 미술과 관련이 없는 새끼들이거던


그런 새끼들이 논문 한편 썻다고, 지역구 표 좀 먹고 초등학교 교감선생 한번 했다고


교과서 만들고 입시제도 만들고 학사제도 만들고 이지랄인거다


지금 대학교수 새끼들 중에 사과 하나 제대로 못 그리는 새끼들이 허다할 거---열에 아홉이 그럴 거다 아니면 형이 내 왼팔을 잘라 니들 소포로 보내주지



자 그럼 문학을 볼까?


보나마나야 병신새끼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안간다고 한국인들은 삽결살을 먹을때 파절이를 처먹는 거 처럼


예술계는 지금껏 앞으로도 그럴 거 라고 왜? 코리안들이거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 니들 문학한다고 꺼드럭대는 새끼들이 좃밥으로 보이는지 이제 알겠냐


좃밥인걸 감추려는 새끼들이 쉽게 둘르는 철학이니 사상이니----> 우선 요거 확인되면 좃밥냄새가 술술 풍기기 시작하지


단 한페이지를 써도 그걸 읽는 이를 홀리게 하는 게 문학인데


몇년 몇십년을 퇴고를 해도 그게 불가능한 새끼들-----> 사과 하나 그리질 못하는 석사 박사새끼들


작가라고 우기는 새끼들



알겠냐?


왜 이 땅에서 레핀같은 화가가 태어나지 않는지, 왜 주제사라마구 같은 새끼들이 생길 수 없는지를


가서 어미젖이나 더 먹고 작문공부해서 백일장이나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