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대로 말하자면
아무것도 모르는걸?
너가 물어보는 무언가가 내게서
가치있는지도 모르겠어
한가지 단 하나 확실한게 있다면
너에게는 의지가있어
스스로 생각하는게 정답이야
너는 거기에 있어!
화를 내고싶긴해 너가 그럴때
웃으면서 말을 하고싶어도
어쩔때는 내가 잘못했다는걸 알면서도
인정하기 싫어
그게 나거든
손을 내미는 너의 웃는 얼굴에도
가끔은 사실 침을 뱉고싶긴해
뭐가 그렇게 웃긴지 모르겠어서
짜증나거든
근데 이해할 순 있어
너도 사람이거든
나도 웃으며 손을 내밀때가 있어
사막의 저편에 고인 물을 마시며
올려다본 하늘의 별자리는 특별해
그렇지만 별자리는 항상 특별했거든..
그런거야
우리들의 인생이
가치없이
그저 스러져
없어지는 운명이라도
태어난 그순간 행복이 퍼져나갔어
눈물이 났어도 웃었어
꼭 껴않았고 슬퍼했어
생명이 탄생한 그순간
내 머리위로 올려진 손가락
밝은 빛을 느끼는 나의 눈과
아픔을 얘기하는 나의 두 입술까지
모두
사랑
받았었어..
그녀는 이야기했지
우린 죽어갈거야
숨이 곧 멎을거고
피가 쏟아질거야
고통은 향기가 되어 끝없이 퍼져갈거야
기어오는 공포가 공기를 무겁게할거야
그렇게
이병실은
땅이꺼지고
무너질거야
생명은 사라지고
웃음이 멈추고
태어남이 비난받는 지옥일거야
신을 저주 했던 그소녀는
모순적으로 영원히 살아갔네
저주일까 아님 축복일까
이 이야기는 전해져왔네
그리고 나에게 들려져 왔네
도망가고싶어서
도망쳐왔던 나에게
살아가고싶어서
살아가게 만들었네
나의 손에들려진
양날의 검을
전해야할까 묻어버려야할까
숨겨야할까 드러내야할까
죽어갈까 살아가려고 할까
아무것도 모르는걸?
너가 물어보는 무언가가 내게서
가치있는지도 모르겠어
한가지 단 하나 확실한게 있다면
너에게는 의지가있어
스스로 생각하는게 정답이야
너는 거기에 있어!
화를 내고싶긴해 너가 그럴때
웃으면서 말을 하고싶어도
어쩔때는 내가 잘못했다는걸 알면서도
인정하기 싫어
그게 나거든
손을 내미는 너의 웃는 얼굴에도
가끔은 사실 침을 뱉고싶긴해
뭐가 그렇게 웃긴지 모르겠어서
짜증나거든
근데 이해할 순 있어
너도 사람이거든
나도 웃으며 손을 내밀때가 있어
사막의 저편에 고인 물을 마시며
올려다본 하늘의 별자리는 특별해
그렇지만 별자리는 항상 특별했거든..
그런거야
우리들의 인생이
가치없이
그저 스러져
없어지는 운명이라도
태어난 그순간 행복이 퍼져나갔어
눈물이 났어도 웃었어
꼭 껴않았고 슬퍼했어
생명이 탄생한 그순간
내 머리위로 올려진 손가락
밝은 빛을 느끼는 나의 눈과
아픔을 얘기하는 나의 두 입술까지
모두
사랑
받았었어..
그녀는 이야기했지
우린 죽어갈거야
숨이 곧 멎을거고
피가 쏟아질거야
고통은 향기가 되어 끝없이 퍼져갈거야
기어오는 공포가 공기를 무겁게할거야
그렇게
이병실은
땅이꺼지고
무너질거야
생명은 사라지고
웃음이 멈추고
태어남이 비난받는 지옥일거야
신을 저주 했던 그소녀는
모순적으로 영원히 살아갔네
저주일까 아님 축복일까
이 이야기는 전해져왔네
그리고 나에게 들려져 왔네
도망가고싶어서
도망쳐왔던 나에게
살아가고싶어서
살아가게 만들었네
나의 손에들려진
양날의 검을
전해야할까 묻어버려야할까
숨겨야할까 드러내야할까
죽어갈까 살아가려고 할까
좋네요 전 이렇게 쓰라해도 못 쓰는데 - dc App
근데 사실 할 수 있을걸요?
긴시를안써봐서 - dc App
모르는거죠
이거 시로쓴거 아니고 가사로쓴건데요
https://youtu.be/sI_9wcqcQOI?si=Uvz7x6THtcJDi1t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