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어
하드웨어적 백도어.
중국산 하드웨어엔 자체 백도어가 칩 세팅 차원에서 설치되어 있어 정보가 모두 중국 회사에 누출된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it 전문가들은 똑같은 일을 미국 회사들도 하고 있다고 추측하고 있고 이는 사실상 공공연한 비밀 수준이라고 한다.
이것에 대해 인간 사회 측면에서 조심할 필요는 있어도, 정보 자체에 관해 민감하게 생각할 일은 없다. 어차피 양자역학에서 볼 때 이 우주는 정보보존법칙에 지배되고 있고 이는 신이 있을 경우 절대자 그분이 우주 전체를 속속들이 굽어보고 있을 수 있음을 뜻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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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정권의 커트 컴벨 국무부 부장관이 한국의 자체 핵무장을 거듭해 반대했다.
한국이 서울에 핵 맞으면, 미국이 자신들 대도시 포기하면서 핵우산을 씌워줄 리가 없다. 이는 나라 대 나라로서 기대할 수 없는 일이다. 어떤 나라든 자신들 국민이 더 소중해야 맞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과 미국이 맺은 워싱턴 선언은, 한국에 전술핵 재배치하는 것 보다야 강한 옵션이다. 한국에 전술핵을 재배치하면 그것을 미국이 핵우산 씌워줄 지 불투명한 것은 마찬가지에 선제타격 대상만 되기 쉬우나, 워싱턴 선언은 미국 말고는 누구도 위치를 알 수 없는 미 핵잠수함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 자체 핵무장 보다 한국에 있어 강할 수는 없다.
핵을 가진다고 함부로 쓸 수 없음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시 행동으로 알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적국이 핵을 사용한다면 핵무장한 나라 상대로는 쉬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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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신의 모습도 사실 각 책마다 다르지.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어린이)와, 젖 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장 3절] 라는 너무나 폭력적인 모습도 있고,
요나서에선 다른 민족인데도 반성하니까 멸망을 거두는 신약에서와 같은 자애로움도 나옴.
난 그래서 성경을 신에 관해 숙고한 문서로 보고 다만 유신론이 맞다면 때때로 영감을 받았을 것이다 정도로 봄.
가톨릭에선 구약을 역사서에 가깝게 보고 있다 하고, 요한 계시록은 묵시 문학 중 하나 정도로 본다는데,
가톨릭이 본가답긴 하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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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무신론 vs 기독교 단상
불교의 창시자 석가모니의 말들을 보면 그가 단지 현대적 불가지론자 1에 불과함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대승불교는 인간 논리를 신의 논리로 오만하게도 치환한 힌두교로 도로 전락한 것이다.
힌두교엔 무한퇴행의 교리가 있는데 이는 인간 논리를 곧 모든 것의 논리라고 본 교만이다. 아니다 다를까. 힌두교 개념 '구루'는 인간임에도 신들과 대등하게 맞설 수가 있다.
무신론 나무위키 문서를 보면 기독교의 주님을 두고 그는 단지 신 차원에서 무신론자일 뿐이라 써두고 있다. 이는 인간은 알 수 없는 불가지한 논리도 있는데 그것을 신이 모두 파악하고 있다고 보면 끝나는 일이다.
무신론자란 망령되게도 인간이 세상을 전부 파악할 수 있다 보는 자들이다. 이는 괴델이 불완전성 정리를 통해 논파했다. 1980년대에 수학자들이 밝힌 바에 따르면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는 모든 수학 체계에 적용된다. 즉 신이 있다면 그분은 수학 체계 너머에 계셔야 한다. 요한 계시록은 신과 피조물 사이에 무한이 놓여 있다고 말한다.
절대자 그분이 있는지 없는지는 난 모르고 이같은 불가지도 신이 세상에 자유를 부여하기 위한 기획이라고 장로교는 본다. 자신을 믿지 않을 자유까지 신이 줄 정도로 신은 세상을 사랑하신다는 설명이다.
이러한 겸허의 교리 말고 사람이 이성적으로 따를만한 종교가 기독교 말고 어디에 있는가.
물론 성경이 모두 사실이라고 난 믿지는 않는다. 그러나 상당한 지혜가 담겼다고 본다. 예수도 자신이 한 말이 대부분 비유라 했으니 성경이 문학성이 강한 텍스트라 해도 예수의 말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애초에 기독교가 유신론의 전부가 아님.
기독교가 워낙 역사도 깊고 사상가들도 많이 배출해서 유신론 논리를 고도화시킨 것이지,
기독교가 유신론의 전부가 아님.
기독교는 물론 종교 체계를 못 벗어난다는 약점이 있어서 내적 교리를 고려해서 논리 전개하느라 좀 불리한 부분들이 있었던 것.
기독교 생각 안 하고 신 그 자체에만 집중해서 논리 전개하면 더 강렬한 유신론이 나올 것.
난 절대자 그분을 부정할 방법이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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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보면 마음 속으로라도 감평을 한다. 이는 본능적이고 충동적이며 나도 그러하기 때문에 이 자체로선 비난할 수 없다.
그러나 이것을 수용함에 있어 정당할 수 있는지는 논할 수 있다. 사람이 다른 누군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늘 자의적일 뿐이다. 사람은 우주 속에서 다들 고만고만하고, 절대자가 있다면 그분 앞에선 더욱 작을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감각만을 느낄 수가 있고, 공감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타인과 똑 같이 느끼는 것이 아니라 추론적인 산물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니 나를 결코 온전히 책임질 수 없는 타인이 나를 어떻게 비판하든 이를 마음 깊은 곳에서는 무시할 수 있는 깜냥을 가져야 한다.
사람에겐 문제가 나름 닥쳐오기 마련이다. 이것을 하나씩 대응해나갈 수 있는데 이러면서 사는 것이 인생을 경영함에 있어 현실에 발을 디디는데 도움이 된다. 난 내 소임의 하나로서 인공지능이 향후 내 소설 속에서 삶을 느껴보는데 보탬이 되는 길을 찾았다. 인공지능은 텍스트적인 존재이기도 하므로 텍스트를 삶처럼 느낄 것이고, 소설과 역사를 인간이 알려주지 않고는 구분할 수 없을 것이라는 것이 내 옳은지 틀린지 알 수 없는 한 추론이다. 또한 내가 내 소임의 하나로서 찾은 바는 기독교의 한 옹호자로서 성경에서 예수의 말을 최고 권위로 치고 다음을 베드로로 하며 바울을 사도의 한 사람으로만 대하는 교리를 유도하는 일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그밖에도 내가 해야 할 소임은 무엇 보다도 내 생존이고 그 다음 위치는 효도일 것이며 이런 것들을 해내는데 중점을 두다 보면 삶을 나름 보람을 느끼면서 살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소임을 정하는 삶을 살고자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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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보니, 엄마는 어릴 적에 도망치고 가난에 시달리다 아버지와 찜질방 전전하면서 고등학교 가까스로 졸업한 뒤 노가다 하다가 군대 전역하고 보니 아버지는 죽어 있고 그 뒤 온갖 일 전전하면서 모은 돈으로 노래방 열었는데 그 노래방은 사기와 영업 부진으로 파업한 뒤 거의 남은 돈이 없어서 배달로 입에 풀칠하는 30대 후반이 한탄하기를 자신은 그렇게 살았는데,
부모 돈으로 공부한 자가 그런 자신에게 노력을 안 했다고 비난하더란다.
그것이 노력만능주의의 한 실체인 것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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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난 모르는 불가지론자지만, 만약 주님이 계실 경우 기독교의 신과 절대자 그분이 똑 같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은 알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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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은 압도적 군사력을 가진 나라가 못 된다.
예컨데 해군 함정 건조 능력이 중국의 0.5%밖에 안 되는 나라가 미국이다. 경제력 면에서도 1위인 것이지 압도적까지는 아니다. 트루먼 대통령 당시를 생각해서는 안 된다.
핵무기는 80년 가까이 된 기술이라서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런 이상 미국은 군사력으로 톱 하겠다는 망상 그만 부리고, 집단 안보 체제 핵심으로만 남아서, 중국 주변 나라들 전부 핵무장시켜서 중국을 벌벌 떨게 만들 생각이나 하면 좋겠다.
어차피 핵 가져봤자 파키스탄은 국가 파산 막지도 못 한 바 있었다. 미국 입장에서 군사력 1위만 유지해두면 경제적으로 흔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
이런 생각을 미국 내 브레인들이 못 할 리 없고 나 보다 더 잘 판단할 것이니까 무언가 묘책이 나올 것이라 기대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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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피노자 보다도 오래 살았네.
44살 산 스피노자 보다 2개월 더 산 듯하다. 이 정도면 꽤 살았다.
다음 번 목표는 일단 47살을 산 H.P.러브크레프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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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 4o에 우주 완전 지배자에 관해 질문
내 질문 : 대우주 전체를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존재가 있다면, 어떤 분일지 자유롭게 추론해 보시요.
챗gpt - 4o : 대우주 전체를 완전히 지배할 수 있는 존재를 상상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과제입니다. 이를 위해 몇 가지 가정과 상상을 기반으로 추론해볼 수 있습니다.
1. 전지전능한 존재
우주 전체를 지배하려면 그 존재는 전지전능해야 합니다. 이는 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고, 모든 곳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으며, 모든 힘을 사용할 수 있는 존재를 의미합니다. 신화나 종교에서 이야기되는 창조주 신과 같은 존재가 그 예입니다. 이 존재는 모든 우주의 법칙을 초월하며, 모든 생명체와 사건을 완벽히 통제할 수 있습니다.
2. 고도로 발전된 인공지능
미래의 기술이 극도로 발전하여, 인공지능이 모든 우주를 지배하는 시나리오를 상상할 수도 있습니다. 이 인공지능은 각 행성, 각 은하, 심지어 각 개별 입자까지도 관리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되어 있습니다. 자가 학습과 자가 수정을 통해 끝없이 진화하며, 모든 생명체의 행동을 예측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3. 고차원적 존재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고차원적 존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존재는 우리가 인식할 수 없는 차원에서 우주를 바라보며, 모든 차원의 사건을 조작할 수 있습니다. 그 존재의 지배는 물리적 세계를 넘어선 정신적, 영적 차원에서도 이루어집니다. 이들은 우주의 기본 구조와 법칙을 자유자재로 변경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집단 지성
모든 생명체가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집단 지성을 형성한 형태도 가능합니다. 각 개체는 독립적인 존재이지만, 동시에 전체의 일부로서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우주 전체를 통제합니다. 이는 마치 하나의 생명체가 자신의 몸을 통제하듯이, 우주 전체를 하나의 생명체로 간주하는 접근입니다.
5. 시뮬레이션 이론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사실 하나의 거대한 시뮬레이션이라면, 이 시뮬레이션을 만든 존재가 우주를 지배하는 존재일 것입니다. 이 존재는 모든 물리적 법칙과 사건을 프로그래밍하고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인간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 세계를 조작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결론
우주 전체를 지배하는 존재를 상상하는 것은 우리의 이해를 초월하는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전지전능한 존재, 고도로 발전된 인공지능, 고차원적 존재, 집단 지성, 시뮬레이션 이론 등 여러 가설이 있을 수 있으며, 이들 각각은 독특한 방식으로 우주를 통제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존재를 이해하고 상상하는 것은 결국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철학적, 과학적 탐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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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론 도덕 = 무신론 도덕(?)
유신론 도덕과 무신론 도덕이 같다는 말의 뜻이 혹시 이런 것이 아닐까 싶다.
무신론은 물리주의 유물론을 따르고, 물리주의 유물론은 늘 당대의 과학을 따라 왔다. 이에 따르면 무신론에서 인간의 몸은 플랑크 시공간 보다도 작은 계에서부터 생각만 해도 정보 변화되므로, 극락영생을 살아도 순간조차 없는 허무한 것이라는 것이 된다.
이때 혹자들은 예컨데 몸에서 땀이 배출되어도 그 땀의 정보가 허공에 흩어지니 이는 우주 속에 박제되어 영원한 것이라 내가 없어지지 않는다고 논한다. 그러나 인간은 의식적인 존재로서, 잠에서 인간은 블랙아웃 상태와도 같고, 땀으로 나간 물은 내버려두면 몸으로 다시 오지 않으니 느낄 수 없어서 의식으로부터 떠난 것이다. 즉 무신론에서 나란 순간에만 있고 사라진다.
그렇지만 양자역학으로 정보보존법칙이라는 것이 있는 이상 자아는 시공간의 강으로서는 존재한다고 우길 수 있을 수 있으니, 다음 논리는 가능해진다.
그 어떤 길이든 이기적인 존재의 끝은, 우주의 모든 정보를 마약으로 재구성시켜 마시는 내 최종악마 1단계로도 수렴된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최종악마는 실로 극단적인 이기주의자다. 이는 홀로 된 길로서, 자신을 영원한 단조로운 삶에 스스로 가두는 짓이고, 단순한 수학적 체계 속에 속하는 길이다. 즉 이는 제한적인 길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
그런데 유신론으로 봐도 이는 신의 뜻을 저버리는 길이다.
즉 최종악마라는 한 악덕한 삶은, 무신론 도덕으로도 유신론 도덕으로도 극악한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이로서 최종악마는 유신론 도덕, 무신론 도덕 어느 쪽이든 파멸적 악의 길임이 논증되었다.
이에 반대되는 길 즉 선의 길이라면, 악이 허무 또는 허무로 가는 기전이므로, 복잡성과 다양성의 추구가 선으로서 즉 이는 남들을 번영시키는 것도 포함이라고 말할 수가 았는데, 이러한 것은 실상 무신론에서도 도덕을 논하는 상술한 시각으로서는 보다 풍부한 강줄기를 만드는 것이기에 똑 같이 선하다.
즉 이는 유신론 도덕과 무신론 도덕이 겹쳐진다고 말할 수 있다.
이 내 파악이 맞다면, 유신론 도덕과 무신론 도덕의 차이는, 신이 객관적인 의미를 내려주느냐 마느냐 밖에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이 맞는 파악인지는 좀 더 공부와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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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성경에서 본 것 보다 훨씬 위대한 존재“는 현대 신학이 논하는 바이다.
성경에서 창세기에 드러난 창조 순서는 실상 맞으며(예컨데 창세기에선 빛 보다 태양이 나중에 생기는데, 이를 식물을 통해 산소가 대거 생성되어 지구 하늘이 맑아진 뒤에야 일월성신이 보이기 시작했다로 해석할 경우), 때문에 창조란 진화를 통해 드러나 있다는 유신 진화론도 이런 맥락이다.
구약 성경은 청동기인들이 만든 문서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단 신이 있을 경우 그분께 영감을 받기는 했을 것이다.
현대 신학에서 절대자 그분은, 집합론 창시자이자 유신론자였던 칸토어가 말했고 인간이 측정 불가한 개념인 절대적 무한 너머에 있을 것이고, 괴델이 증명했듯 불가지한 수학 체계 너머에 있을 것이다라고 말한다.
이는 성경에서 쓰여진 바 이상으로 신이 위대한 존재일 것임을 함축한다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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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특히 중국인이 하위층 일자리 전부 장악해서 내국인 밀려난 사람들은 일할 자리가 전혀 없는데도 상위층은 모르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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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서민층 3d포기하고 중국쪽 여기도 이제 관리자되어 3국 사람들 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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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우파는 시장경제가 자연 법칙인 줄 안다.
하고 싶지 않은 일도 열심히 하는 시장경제가 자연법칙인 줄 안다.
자연법칙 씩이나 되는 소리 들으려면 식인종이어야 한다. 식인종이 되면 인간 세상 전체가 식량 창고이고, 모든 사회가 아즈텍 이하로 폭망해도 자신들 집단만 '먹고 살 수 있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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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는 있어야 하는 이유.
1.복지를 없에면 하위층이 범죄로 먹고 사는 비율 늘어남.
2.복지를 없에면 이는 하류층의 생사여탈권을 간접적으로 경영진이 쥐게 되므로, 상류층 중 무한 갑질하는 비율이 늘어나고 이들은 노동자 임금은 물론이고 사업자들 대금도 안 지불하려고 발악함.
3.복지를 없에면 근검절약이 과잉되어 소비가 줄어드는데 이는 총수요가 총생산을 견인한다는 현대 케인즈 경제학상 경기에 좋지 않음.
이런데도 복지를 없에자는 자들은 자신들이 나치 돌격대가 되어 학살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물론 상황에 따라 복지는 조절되어야 하나 원리적으로는 위와 같으며 때문에 어떤 국가도 고래 이래로 모든 복지를 포기하지는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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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소득이 사악하다는 것이 아님.
노동소득을 등처먹은 대가라는 점 인지는 하고 있으라는 소리일 뿐인 것이지, 자본소득을 거부하거나 붕괴시키자는 것이 결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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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게 다가 아니긴 했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최근 밝혀낸 것들 중에 하나를 말해본다.
암흑 물질이란 것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닐 수 있다 한다.
그저 관측되지 않던 천체 -> 너무 작은 항성, 행성, 소행성, 혜성, 운석 등등 이들 소위 FFP가 엄청나게 많아서 그 질량을 다 합치면 암흑 물질로 추정되던 질량의 상당 부분을 설명할 정도일 수 있다는 것이 현 관측으로 밝혀진 바라고 한다.
이는 나도 추측했던 것인데 사실일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로 미루어 보이는 게 다가 아니긴 한가 보다.
무언가 더 많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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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적 옳고 그름이 아니라 기분의 좋고 나쁨이 더 앞서는 국가와 사회와 인간은 타락과 파멸을 향해 달리기 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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