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백년을 모기 처럼 사는 것을 모딕 이라 부를 수 있나
나는 역사에 기록될 인물은 성좌 라고 생각한다
그와 같이 자신을 비출 별들이 있는 성서롭다 할 수도 있겠지
그렇게 생각하자면은
너도 나도 일천년은 산다
모기도 일천년은 산다
시라고 더 못 사나
다른 시
같이
모든 시가
더 더 염려할 것 같이 이상을 산다
나는 거기서 많은 시인의 이름을 본다
더 살고
뎌 죽는다...
다들 시인
-문장의 압력을 높히면은 내가 더 나아가야 하고 내가 더 미쳐야 한다 나는 한 번도 그러질 못했다 감정이 없다 그렇다고 내 삶의 풍요가 달라녔을까¿ 묻는다
-지랄한다 라는 풍요를 느낀다 나는 거기서 이미지로 답해 왔지 무언가 언어로 풀지 못했다는 향유와 한계를 느낀다-
-존재가 답안하는 것이 의문이라는 것이 의문이라는 점에서 나는 침묵을 한다-
-내 침묵과 네 침묵이 일천년을 왔다 간다 라는 세월에서 우리는 이미 일천년을 엎지른 것이다.-
-엎질러서 산다, 그것이 가능하면 백년도 길게 느껴질 것 아닌가?-
이름 아닌 것이 이름을 구한다 이게 내 결론이다 네 이름 아닌 것이 먼저 와 네게로 묻고 내 이름 아닌 것이 먼저 와 내게로 묻는다
문장은 그 압력에 충실히 해 있다 언제든가 언젠간 매일 충실히 그 보법 그대로
그것에 이해 받는다 그것에 이해해 산다 아닌가
너는 나보다 1천년을 먼저 살았고 나는 너보다 1백년을 먼저 받는다 이것이 문장이고 이해며 충요이다. 아닌가
너는 너 보다 먼저 이름을 받아서 작가로서 산다 아닌가
나는 괴괴괴 누웠고 괴괴괴 베게를 벤다 이렇게 일평생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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