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12 제자가 예수님과 하느님을 본다 비가 내린다
연꽃의 의미를 본다 구부려서 다시 비가 내린다
여인이 내 곁에 앉는다 구부려서 또 다시 비가 내린다
의심 짓고 비가내 려서 정신을 챙긴다 다시 구부려서
구부린 직후이므로 다시 또 구부려서 걷는다
따라해봄과 따라해봄의 중간에서 혹은 따라해봄과 따라해봄 사이에서
비가 내린다 다시 또 구부려서 구부려진 그 중간에서 튀어나가는 그 앞에서
비를 본다 비가 내린다 옆사람을 본다 앞사람을 본다
~
보았다
고 미든다 받들다가
다시 또 구부린다
ㅡ~
법이 존재할 필요가 없다,
법칙을 본다, 구부려서
비가 내린다!
아난과 수보리와 석가모니 부처와 마하가섭을 보고 정신 분열이 돋는다, 구부려서 ! 튀어 나간다~
나는 이제 천국이 보고 싶다/ 종교가 회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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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이제 구부러진다 망치 치고 못난 사람이 된다
종교가 회전한다 사랑을 본다 눈물이 흐른다 다시 회절해서 사랑을 본다 눈물이 흐른다 눈물 흘리지 않는 얕음 얕음에서 깊음을 보고 깊음에서 얕음을 본다 깊음에서 깊고 얕음에서 얕고.... 씨야시 잘 된 술을 마신다
정마담 술이 왜케 써 리만 가설 요한계시록 가져 온다 잠 잔다 zzz 쿨쿨쿨 그리고 일어나서 무지개 게고 또 하루가 겐다 너는 이제 또 다시 천국을 보고 싶고 나는 담배를 핀다 또 하루가 겐다 , 율법에 기록된 사랑 구부려서 또 다시 구부려서 또 하루가 겐다 . 여인에게서 어머니에게서 여자에게서 본다, 보고, 본다, 보다가 누군가와 말을 하다가 '율법에 기록되었다.' 라는 말을 이해 한다 어머니에게서 여인을 보고 여자에게서 어머니를 본다. 보다가 '그리하다' 하다가,
[ 三處傳心 ]
얼굴이 겐 낮에서
얼굴이 진 저녁에서
때 때로 사람의 얼굴을 밭으로 본다
율법을 본다 내가 도둑놈인가? 비가 내린다 또 하루가 기운다. 비가 내린다. 또 하루가 굽은다. 그리 되었다.
자폐
네게 놓인 밥, 생 원시
꼭대기에서 너를 따르는 것은 각 봉오리 포도주(葡萄酒)
발효(醱酵)된 지나친 맛, 멸시(蔑視)를 꼭대기에 놓는
너를 빛나는 별들, 가장자리를 찾는 빛들을 따르는 곡선
휘선에 부풀은 빵은 너를 빛내는 축약의 저서?
너는 너의 공간을 어디로 이끄는지?
미끄러지는 새벽의 침대에서,
너를 되 짚는 것은?
너가 놓고 간 물건이 너를 되 짚는 하량荷量 같이
무심코 길을 따르고 있다? 포도주 낙원樂園을
부러진 별과 구부러진 별이 떨어지는 빵조각처럼
사람의 은하銀河가 포도주와 더불고, 짚고 넘기는 한페이지를 놓아줌과
너를 새롭게 한다? 너와 나의 동시에, 우리의 동시에,
포도밭을 지나가는 어린이들, 그 곁을 지키는 어른들은
포도밭을 영군다 속도로, 그리고 또 측량할 수 없는 도수度數로
그리고 또, 문장이 빠져 있다 그리고 또, 이가 빠져있다
너를 불러 일으키는 이와, 너를 어림잡아 헤아릴 이가?
이끄는 궤도가 나의 떨림을 잡는다, 잇세에서 얏세 까지 동이 튼다!… 나는 도둑이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나는 도둑이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니다 잇샤가 얏세에게
다음 얘기 옥절, 무한성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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