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돈 들어간다 안 맞아

학급우유도 돈 들어가니 안 마셔

간혹 장학금 등 타 실제 가계 보탬도 됐거든

수시 응시비용 댄다 동네 노래대회 나가 상금 타잖니



그러고 나이 먹어 부모가 떨어져 사는데 부모 없이 사는 느낌이 별 느낌이군

왜 다른 거며?

이것은 무슨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