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너의 시간과 공간으로 안녕을 고한다 돌아오는 길 회색빛 거리 저쯤으로 너는 하염없이 이쪽을 보는데 남사스런치마 입은 바다가 그리운 갈매기 같은 너를 이 삭막한 도시에서 기다리는가 어쩌면 사랑도 한줄기 진홍빛 노을 이 회색의 도시 끝 어디쯤 파란 하늘을 받쳐 든 소나무 시린 가지를 서슬피 안아주는 노을이 있다 - dc official App
님몉살임
30초반 - dc App
어리면서 왜 나이드립 침
그쪽은 몇인데요 - dc App
님이랑 비슷 동갑일지도
고닉파세요 - dc App
그리고 좋은 글 많이 쓰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