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끊은 애는 두번 받고 일이 바쁘다고 하더니
미안한지 담달 바로 끊는다고 하네
그럼 나는 이새끼 개꿀 계속 돈만 내고 바빠라
하지만 인간은 인간의 속내를 알 수 없고 형은 예의가 바른 사람이지
언제든 다시 오셔도 괜찮습니다
괜찬지 이새꺄 돈만 내고 니 할거 하라고 제발
과외 말고 외주가 하나 들어올거 같은데 이거 하면 월 200은 고정수익 생기거든
지금은 월 40이 될까말까..
지금 형 옷에 구멍이 난 채로 돌아다닌다 식기 딱는 퐁퐁이도 없어서 물로 행구고 있어
그런데 외주가 들어오면 형 예술에 스케줄은 그대로 밀리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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