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쓴 시/가사 노래로 만들었었는데(취미)
이번에 음질 개선시키고, 빗소리 추가해봤어요
 


주말에는 뭐 할까, 내 작은 공간 속에서

비오는 날엔 영화와 담배에 취해

마음에 깊이 남은 그 얘기를 떠올려

달콤한 커피 한 잔, 나만의 작은 세상으로 떠나

 

모든 걸 잊고 싶어, 지친 일상을 벗어나

주말에는 내가 원하는대로 미친 듯이 놀아

주말은 나만의 작은 세상으로 날아

주말은 나만의 작은 세상으로 날아

 

빗내음을 맡네, 차가운 공기 속에

아무 생각 없이, 거리를 걷고

아무 생각 없이, 사람들 지나치고

무심한 주말, 비오는 날에

  

음악을 들으며, 그 사연사연

마음에 남은 그 얘기를 떠울리며

시간을 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