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행위만을 놓고 보았을 때엔 성선설이 옳다
선의지는 실현되지 않은 가능성으로 존재하는 반면
악행은 권력의 행사이지 가능성의 실현이 아니기 때문
당하고 산 것도 없는 인간이 순수한 악행을 저지르고자
자기 마음속에 악의 씨앗을 심고 그걸 발현하는건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야기임 보통 복수심도 오래 못가는게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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