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데 어째서 아무도 막지 않는 걸까?
나는 내가 잘못됐다는 걸 알고 있는데 어째서 저들은 환호하는 걸까?
그 질주 속에서 나는 어느 순간 깨달았어.
저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저들은 나의 잘못을 즐긴다는 진실을.
나는 저들의 눈요기를 위해 나 자신을 어디까지 희생시켜야 하는 걸까?
나는 저들의 여흥을 위해 나 자신을 어디까지 망가트려야 하는 걸까?
애초에 나를 원했던 이가 있었는지 조차 이젠 모르겠어.
모두가 환하게 웃고 있잖아.
그 속에서 나는 홀로 울고 있잖아.
모두 내가 사라진다 하더라도 행복하기를.
그리고 또 모두가 날 사라지게 했음을 깨달기를.
이 이야기가 이렇게 끝이 나기를.
이 기도가 이렇게 마지막이기를.
나는 내가 잘못됐다는 걸 알고 있는데 어째서 저들은 환호하는 걸까?
그 질주 속에서 나는 어느 순간 깨달았어.
저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저들은 나의 잘못을 즐긴다는 진실을.
나는 저들의 눈요기를 위해 나 자신을 어디까지 희생시켜야 하는 걸까?
나는 저들의 여흥을 위해 나 자신을 어디까지 망가트려야 하는 걸까?
애초에 나를 원했던 이가 있었는지 조차 이젠 모르겠어.
모두가 환하게 웃고 있잖아.
그 속에서 나는 홀로 울고 있잖아.
모두 내가 사라진다 하더라도 행복하기를.
그리고 또 모두가 날 사라지게 했음을 깨달기를.
이 이야기가 이렇게 끝이 나기를.
이 기도가 이렇게 마지막이기를.
고마웠다. 공령지체야.
으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