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나를 살아내지 못할것만 같을 때.
너로 사는 너를 봣어.
아무것도 없는 공간 사이 사랑을 끼워 넣던,
어떤 길로 나아가던 그 꼬꾸라짐조차
선명한 빛이었던 당신을 그리는 일에
집중을 해. 빈 공간 안에 머울던 공허 위로
조금은 느린 나를 덧붙이고, 좋아해, 아니,
미워해, 말을 하고 토해내지. 괜찮고 싶어서.
마냥 행복이 전부가 됐으면 해서
나는 계속해서 너를 써.
별일이 큰일이 되는 순간이 자꾸만 늘어가는
요즘이라. 사랑.. 사랑, 사랑해.
존재해 주면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든 겹쳐지면 안될까.
내가 끝까지 당신을 볼게.
겹쳐지고 싶어. 내 전부를 줄게.
나랑 같이 놀자.
너로 사는 너를 봣어.
아무것도 없는 공간 사이 사랑을 끼워 넣던,
어떤 길로 나아가던 그 꼬꾸라짐조차
선명한 빛이었던 당신을 그리는 일에
집중을 해. 빈 공간 안에 머울던 공허 위로
조금은 느린 나를 덧붙이고, 좋아해, 아니,
미워해, 말을 하고 토해내지. 괜찮고 싶어서.
마냥 행복이 전부가 됐으면 해서
나는 계속해서 너를 써.
별일이 큰일이 되는 순간이 자꾸만 늘어가는
요즘이라. 사랑.. 사랑, 사랑해.
존재해 주면 살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든 겹쳐지면 안될까.
내가 끝까지 당신을 볼게.
겹쳐지고 싶어. 내 전부를 줄게.
나랑 같이 놀자.
겹쳐지고 싶어는 별로 인데 나랑 같이 놀자는 마음에 드는 표현이네요. 내 전부를 줄게도 사실 별로 마음에 안들기는 합니다.
겹쳐지고싶ㄷㅏ.. 가 여러의미로 해석 될 수 있겠네용 저의 관점에선 저 표현이 제 마음을 가장 잘 표현될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