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염색 나뭇잎이 떨리는 걸 보고 나도 아무 생각도 못 느낀 건 아니야 푸르른 잎새가 빠알갛게 물드는 건 그것뿐만이 아니야 삶이란 산다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니야 나 자신을 물감으로 칠한다면 어두운 색상은 피하고 싶어 욕망을 덜어내고 순수함으로 바래는거야 그렇게 살고 싶었어 ※ 농담의 정도는 상관없습니다. 비평 부탁드립니다. - dc official App
일본 분이신 것 같아요
오 쪽바리 갬성 좋아합니다 - dc App
쪽바리라뇨;;
그것뿐만이 아니야.... 뭔가 머릿속에 있는 게 표현이 안된 느낌.... 근데 너무 갔음. 과도한 상념임. 빨갛게 시든 잎처럼//산다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이런 식이면 좀 더 수월하게 확장을 시도하게 됨. 결국 말하고자 하는 건 빨간색(열정)의 순수가 아녔을까?
비평 감사드립니다. 너무 과도하게 표현을 했던 것 같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