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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9. 8(일) 맑음
익명(222.118)
2024-09-08 12: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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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을 관찰하는 것으로
시를 쓸 준비는
모두 끝난 것이다
그리움이란
잃는 것도 있다는 걸
깨닫는 것이다
그런 점이 시라는 예술의
특수성일 것이다
사실은
시를 써보겠다고
시작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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