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외면
뉴스를 많은 사람들이 외면한다고 한다. 한국의 경우 2022년 기준 67% 인원이 뉴스를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성향을 보이고 타국들도 만만치 않았다.
뉴스고, 커뮤니티 사이트고 간에 어그로나 끌면서 부정 편향만 강화시키는 경우가 상당하다.
언론도 돈을 벌기 위한 영리 기관일 뿐이고, 각 사이트들에도 목적성을 갖고 세력이 여론을 조작 선동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애초에 온 세상의 온갖 정보들을 그것도 비관적 편향인 것을 자신이 다 알아야 할 이유가 있는가. 이는 에픽테토스의 격언인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만 집중하라는 지혜의 말의 반례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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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간병하다보니 제가 처자식 못 얻은 게 안타깝네요.
제 어머니는 파킨슨 병에 파킨슨 증후군까지 겹쳐서 파킨슨 급성이신 상태입니다. 워커(보행기) 쓰셔야 겨우 몇 발자국 걸으시고 제대로 걷지도 못 하시며, 기저귀를 제가 갈아드립니다. 제 동생은 처자식이 있어서 따로 살고 바쁘기에 제가 그렇게 하는 셈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전 어머니가 건강하실 때처럼 어머니가 참 좋네요. 그런 절 보노라면,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자식도 부모를 사랑한다는 걸 느끼곤 합니다. 그러니 제가 처자식을 못 얻은 게 안타깝곤 합니다.
후회는 아닙니다. 전 업무능력이 매우 좋지 못 하고, 조현병 환자입니다. 후회란 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한 것이죠. 일단 수입을 올릴 수 있어야, 출산을 못 하는 남자는 가정을 얻을 자격을 얻는 겁니다. 전 그렇지 못 했기에 제 가족을 못 꾸린 것이고 이것에 후회는 없어요.
단지 제가 처자식을 가질 수 없었던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아직 기회가 있는 분이라면 즉 업무능력이 있고 중병이 없는 분이라면 가족을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은 것이 현 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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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어떤 보상도 없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신이 없으면 모든 것은 헛헛하고 덧없는 형태로 평등할 것이고, 절대자 주님이 계시다면 모든 것에 합당한 심판이 있겠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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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은 경제주체 중 하나인 여러 기업들에 올라타 2024년 상반기에만 100조원 넘게 수익을 벌었다.
이는 혼자만 사는 집단 보다 서로 협력하는 집단이 이길 확률이 높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고, 자본주의가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에게 편익이 만족되는 거래를 하는 것이므로 근본적으로 윈윈이고 상호 존중이며 예수의 황금률이 이룩되는 것이 시장의 모범임을 보이는 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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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토인비는 그의 역작 '역사의 연구'에서 여러 개념들을 도입하는데 그 중 하나가 세계국가다.
세계국가는 하나의 문명 전부를 장악한 국가 체제로서 그 문명을 떠받드는 역할을 한다.
토인비에 따르면 조선도 세계국가였다.
고구려는 5호 16국의 일원인 북연을 사실상 멸망시킨 나라였고, 수나라를 선제 공격한 나라였다.
조선은, 훗날 청나라를 세운 여진족을 교란 및 침공하곤 했던 국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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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즉 개별의지체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유와 활동이 강하면 강할수록, 정보연결과 정보처리가 다양해지고 강력해져서 총수요가 견인되어 총생산이 이어지는 경제 성장 효과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은 인연의 중압이라는 종교적 식견으로서도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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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고령화&로봇
로봇은 향후 갈수록 길거리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기계가 되어갈 것이다.
로봇은 자원 소모란 측면에서도 그러하거니와, 인간 영역을 잠식할 밖에 없다. 그렇다면 로봇이 많아져도 사람은 번화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도 있을 법하다. 이는 로봇이 일상에서 늘어나면 사람은 여러 사람과 지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로봇의 Ai가 강력해질수록 그럴 법하다. 이와 같은 발전이 빨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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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부자론이 이룩되려면 가장 중요한 전제는, 기술 발전의 모든 과실을 부자가 독식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에 걸맞게 기술 발전을 대중에 공개하여 참여자가 늘어나면 산업은 더욱 가속되고 안정화될 것은 명백한데 그 같은 이익을 부자들이 회피하려고 할 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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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여자 독재 국가다.
한국에서만 길거리나 해수욕장 같은 공공장소에서 사진 찍는 것도 불법 촬영 취급받는다.
한국은 세계 1위의 무고죄 국가이고, 성범죄에 한해서 무죄추정원칙이 통하지 않는다.
징병제 국가라서 한국 남자는 90% 이상을 징집해가는 군대 주제에, 여자는 사병으로는 안 가고 장교나 부사관으로는 가고 있다.
남자의 성욕은 치욕스럽게 여겨진다. 여자가 남자를 인간 취급도 안 하고 있는 것이다.
남자가 여자를 생명의 위기에서 구해도 성범죄자 취급 받을 각오를 해야만 한다.
한국은 남자는 가족 이외의 여자에겐 무관심한 것이 현명한 나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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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위 사기를 치면 무죄로 풀려난 뒤 부자가 되는 이따위 한국에서는, 복지가 폐지되는 순간 진짜로 사람 고기를 맛있게 먹는 식인종들이 모든 계층에서 튀어나와도 조금도 비난할 자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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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누가 복음 6:37에서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라고 말했다.
정죄란 누군가에게 죄를 묻는 것이다. 이때 죄를 묻는 것은 자신의 판단으로다. 인간의 판단은 미흡할 밖에 없고 철저하게 자기 본위다. 때문에도 성경은 정죄는 절대자께 맡기라고 말한다. 그러하다는 것은 정죄가 자기 판단에 따르는 언행이므로, 범죄란 것은 정죄의 일종이라는 것이 된다.
범죄라 칭해지는 것은 자기 이익, 자기 쾌락을 위한 것에 한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 이득과 쾌감도 그의 판단에서 비롯되는 것이므로, 범죄는 정죄의 일종일 밖에 없다.
해당 구절은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의 말 중 가장 과격하다 일컬어지는 가르침 뒤에 나온다.
물론 인간의 처세술로는 원수를 사랑하고 악당에게 선으로 대하라는 말씀은 손해 보는 길일 밖에 없다. 이 구절 말고도 예수의 말 중엔 -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 도저히 인간의 기준으로는 납득이 안 가는 것들이 다수 있다. 때문에 석가, 공자, 소크라테스 등등의 말 보다 예수의 말 중 이상한 것들이 많다고 현대인들이 느끼는 경우가 더 많은 듯하다.
이는 예수는 성자라는 개념 속에서만 풀이된다. 유신론을 인정하면 절대자 성부가 모든 것을 갚아주시므로 예수의 인간의 기준을 저버린 듯한 발언들은 올바른 것이 된다.
물론 난 불가지론자이기에 이를 확신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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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개인회생, 파산, 구제금융 등등이 사회안전망으로서 상류층에게도 의미 있는 것은 그 같이 하여 사회가 보다 안정되어야 상위층 일부가 마피아 카르텔이 되는 사태를 약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카르텔 시스템은 서로 죽이고 사디스틱한데다 독재하여 나머지를 파괴하려 하기 마련이다. 이는 멕시코 카르텔에 빈곤층이 대거 가입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류의 사회안전망은 모든 제대로 된 국가의 체제인 수정 자본주의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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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국인은 대체로 국민의힘의 정책을 지지해왔다.
그런데도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는 경우가 많았던 이유는 무엇인가.
현 국민의힘의 주 지지층은 주학무 즉 주부, 학생, 무직인 상황이다. 이들 공통점은 지금 직업 전선에 없다는 것이다.
국민의힘은 다른 정책들은 국민 친화적이나 노동에서 급발진을 해왔다. 금수저거나 워커홀릭으로 구성된 국민의힘은 노동자를 이해하지 못 해왔다. 일해 봐야 아는 건데 현 주52시간제도 충분히 긴데도 국민의힘은 노동시간을 늘려 과로사, 산업재해를 올리는 노동 정책을 추진하려 든다. 이런데 노동자가 왜 국민의힘을 찍나. 노동이란 인생을 갈아넣는 것이다.
노동 정책에서 지금처럼 욕심 부리면 국민의힘은 계속 궁지에 몰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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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핸드폰으로 가끔 게임을 하신다. 끝말잇기, 마작 등등을 하시고 유튜브도 보시는데 그래도 삶의 낙이 아예 없으신 것은 아닌듯해 다행이다. 허리 아프셔서 tv도 못 보시는데 핸드폰이라도 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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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떠날 부자 이민자 2024년에 1200여명
여기서 부자 기준은 백만장자입니다.
근년도 한국 부자 수는 129만.
즉 아직 심각하다고까지는 말하기 어렵죠.
기회 있는 지금 부자들이 덜 빠지는 국가 건설용 경제 유인책을 세워야 하는데 잘 안 되는 모양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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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머니의 세상은 이제 전동 침대 위로 파킨슨 병 때문에 축소되고 말았다. 요 며칠 워커 쓰고도 뜻대로 걷지 못 하시어 다시는 걸음을 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절망에 빠진 어머니가 슬픔에 빠지셨다. 다리를 쓰지 못 하게 되면 사람들이 멘붕한다는 말이 떠오른다. 핸드폰이나 tv를 보시면서 현실을 잊으려고 하시는 어머니다. 내 어머니는 밖에서 다니시는 것으로 힐링을 하시는 분이었다. 특히 어머니가 고통을 호소하실 때마다 내 애도 갈리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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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가 좀 불탄다는 말이 있다.
그런다고 과연 더불어민주당의 인기가 떨어질지.
별반 기대를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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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최대 약점 중 하나 : 삶이 하나 뿐
기독교는 교리상 삶을 단 한 번 뿐으로 삼는다.
그렇게 되면 삶의 태생적 불공평을 정당화하기 어렵다. 누구는 빌 게이츠의 딸로 운수대통했는데, 누구는 베네수엘라 토굴에서 태어난다.
이래서는 신이 불공정한 자가 된다. 실제로 공의의 주님이라는 기독교 개념은 불평등하고 독선적이다. 나약한 인간에게 공의를 강요하는 신이란 그저 대운을 타고난 자가 먼지를 겁박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어떤 중국인은 "신이 내 어머니의 반만 이라도 날 사랑한다면 지옥은 없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 편이 도리어 합리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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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선하다고 보지 않는 자가 믿을만하다 한다.
일반적으로 악이라 불리는 것 중엔 생존투쟁을 뜻하는 것이 많다. 불가피한 것이라면 그것을 악으로 재단하는 것은 애매하고, 이는 다만 발전과 협력 등등의 방법으로 최대한 피해야 할 뿐이다.
성경에서 구약에서는 의인이란 말은 인간 세상의 사랑을 충족시키는 이들 정도로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 신약에선 의인은 인간이 이룰 수 없는 경지 정도로 쓰인다. 신약에서 모든 인간은 경중의 차이가 있는 것이지 죄인이고 이는 불가피한 사정들에서도 나온다.
이는 통찰이다. 칸트는 선의지론에서 그 어떤 사물도 한 번에 여러 상황으로 현현할 수 없기 때문에 세상 밖에서도 선한 것은 선의지 뿐이라고 했다. 사람은 누구나 복잡한 악인이고, 다만 자유민주공화정과 수정 자본주의라는 역사의 종말 체제에 비추어, 독재자나 범죄자가 아니고 얼마나 사회에 이바지하느냐에 따라 삶의 판단이 인간 차원에서 갈릴 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즉 자신이 정의롭다고 믿는 부류는 위험하다. 그 역시 악인의 한 형태일 밖에 없기 때문이다.:
국민의힘 상위층의 면면을 보면 금수저거나 워커홀릭 밖에 없다. 민주당이 금수저이긴 한데 정치 건달이 많은 것과는 좀 결이 다르다.
워커홀릭이 되려면 업무능력이 대단하고 일 자체를 취미만치 좋아하는 주인의식도 있는 인간이어야 한다. 이래서는 일반적인 노동자를 이해하지 못 할 밖에 없다.
금수저면 언제나 사용자, 자본가 입장에 서있기 때문에 근로자의 애환을 경험하지 못 하고 이해도 못 한다.
이러니 국민의힘이 늘 노동 문제에서 급발진을 한다. 현 근로시간인 주52시간도 결코 짧지 않은데도 국민의힘이 늘리려고 추진 각을 슬몃 보이곤 하는데, 이는 과로사와 산업재해를 늘리는 것이라서 근로자로선 목숨이 걸린 문제이기에 국민의힘을 근로자들이 투표하기 어려운 동인을 제공한다. 의대 증원 문제도, 근로자적 성격이 꽤 있는 집단인 의사들을 이해하지 못 한 면이 아예 없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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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기준으로 구글링으로 가장 먼저 뜨는 게시물에 따르면 EU는 "27개 회원국 총 4억4,700만 인구의 EU는 GDP 세계 3위(17조2천억 달러), 세계 무역규모 2위(4조3천억 달러) 그리고 세계 구매력평가지수 1위라는 거대한 시장"이다.
즉 EU는 제대로 된 중도 우파가 장악하고 좀 더 기민해지면서 부국강병을 하면 러시아를 단독으로 능히 제압할 수 있을 법하다.
EU가 금수저 패악질에 기반한 pc에 휘둘러 갈팡질팡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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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부자론에서는 오직 최종 1인만이 자본의 주체가 된다.
이에 대해 주류 사상의 일부인 신자유주의에선 어떻게 말하는가. 밀턴 프리드만에 따르면 모든 사람은 그 자체로서 자본가인데 이유는 자신의 몸이 곧 가장 기본적인 자본이기 때문이다.
악마부자론에선 인공지능을 최종 1인만이 활용하나, 주류 사상에선 모든 이들이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더 큰 번영이 온다는 것을 통찰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현 체제 주체가 어느 쪽 길에 더 가까운 유형일지는 아는 사람이 극히 드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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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는 비관적이고 방어적인 결정만 내리는 이들만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만들고자 투자와 연구를 하는 이들에게도 걸려 있고 학문 예술 상업의 지분이 상당하다. 학문, 예술, 상업은 간섭적인 패권주의자들에 의해서 파괴되기 쉽기 때문에 그 종사자들은 자유민주공화정을 가장 선호한다. 자유민주주의는 가장 너그러운 폭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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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자신을 통해서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요한 복음에서 말했다.
그런데 요한 복음은 예수를 로고스(존재 원리, 진리, 이성, 말씀)의 육화로 보고 있는 문서이고 성경의 다른 구절에도 예수가 아브라함 이전부터 있었다고 자신을 소개하는 것을 본다. 그리고 예수의 제자 즉 예수의 친구로 칭함을 받으려면 예수의 계명인 서로 사랑하라는 것을 지켜야 하고 그것이 곧 예수를 사랑하는 길이고 주님을 사랑하는 길이라고도 나온다.
이를 종합하면 어떤 시대이건 서로 사랑한다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문장도 성립되지 않을까. 마가 9:40에서 예수는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라고 말한다.
이것이 기독교 전체의 해석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천주교 현 해석으로는 맞다 싶다.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확실히 좋긴 하다. 그러나 이 세계엔 악당, 악덕, 악의가 너무 많다. 예수도 악인을 분별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예수는 바리새인을 독사의 자식이라 불렀고, 성전에서 장사치들을 채찍으로 두들겨서 쫓아냈으며, 최후의 만찬장에서 '서로 사랑하라'는 계명을 내리기 전에 가롯 유다를 그곳에서 추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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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bt는 아이를 기르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b를 제외하면 애를 낳을 수가 없다.
b를 포함해도 영아는 인식 구조가 단순하기 때문에 부모가 사랑하는 모습 보여도 멘붕을 하는데 b처럼 여러 파트너를 두는 것이 아이의 정신 건강에 좋을 수 없다.
아이 문제는 일단 이렇다.
lgbt에 해당되는 인간과 해당 사회는 성적 쾌락을 추구하는 경향이 커서 자극을 위해 위험성 있는 일을 하는 경우가 늘기 때문도 겹쳐서 lgbt의 경우 일반인 보다 최소한 2배의 자살 확률이 있다는 것도 연구에 나온다.
2배 이상의 자살율이라는 통계는 꽤 심각하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사랑이라는 것은 서로에게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한다. 2배의 자살율이라는 경향성이 연구로도 밝혀져 있는데 그런 생활 패턴에 타인을 끌어드리려는 lgbt는 곱게 보이지 않는다.
단 바율은 유대교 입장을 계승해서 동성애자는 때려죽이라고 했는데 이는 지나친 갈등 증폭으로 볼 수 있거니와 사도들의 말과 예수의 말이 충돌할 때엔 예수의 가르침이 먼저라고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예수에 대한 기록인 4대 복음 어디에도 동성애자 언급은 없다. 단 예수는 결혼은 남녀 사이에 해야 한다고는 했다.
이를 종합하면 lgbt는 음지에서 자신들끼리만 관계 짓고, 결혼은 하지 말고 살라는 것이 기독교의 가르침으로 맞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현 자유주의는 자신을 파괴하는 것도 그의 권리라고 말하는 사상이라서 lgbt가 되면 안 그런 때 보다 2배 이상의 자살율을 보여도 그 또한 자유라고 할 것이다.
결국 자유에 대한 관점에서, 사랑 밑의 자유를 말하는 기독교와, 자신을 파괴할 자유까지도 허용하는 자유주의가 대립하는 지점이 lgbt이고 안락사라서 투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유신론, 불가지론까지만 포용할 수 있는 논리인 기독교와, 무신론까지 설득 가능한 자유주의라서 논리 싸움이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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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노화가 나온다 해도 질병들이나 사고들이 다 사라지는 건 아닌데다, 역노화 기술도 영생까지 무사히 갈 것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으므로, 삶의 패턴이 극적으로 바뀌는 것은 기대하지 않는 편이 낫다.
뭐가 되었든 인생은 기대 안 하고 사는 것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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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는 반드시 시행됩니다.
그리고 한국 증시는 공중분해되고, 한국 경제는 파탄나겠죠.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절대권력이고 뒷배가 중국이니 절대로 물러서지 않습니다.
다 갑질을 일삼아서 대다수에게 원한을 사서 민주당 지지율을 높인 일부 부자들 잘못입니다.
나 개인회생 했던곳인데 한달동안 발품팔면서 찾았던곳이야 수임료도 진짜 힘들었던 때라서 얘기하니까 분할로도 해주더라고 >> https://naver.me/FjxFgNJh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당시에는 진짜 착했음 변제율 최대치로 해주고 승인 빨리나서 진짜 고마웠던곳인데 딱히 어디서 해야할지 모르면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