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렇게 태어나
문드러진 몸뚱이를 받고 나가서는 거야
넌 언젠가 편안하게 해줄 테니
이제 잘 자고 영원히 고통받게 해줄께
그리고 넌 옆에 지나가던 여학우에게 시샘했을 거야
영원토록 빼앗자, 시체가 즐비하게 놔두자.
내가 가지지 못한 걸 가졌으니 모두 다 가는 세상으로
육체도 문드려져 뼈밖에 남아 있는 곳으로
그리고 불길 속으로 춤추러 가는 거야
그토록 기피했던 벌레들이 득시글하던 곳으로
그래 같이 춤추러 가자
넌 내가 가지지 못한 걸 가진 죄로 중형에 처할테니
그래서 널 쓰레기로 만들어 버릴려고 내가 그리 태어났으니
하찮은 몸뚱이 사이로 쓰레기 영혼이 들어서 태어났으니
영원토록 네 몸을 빼앗자, 영혼을 빼앗자
시체가 즐비한 어느 한 세상으로
그렇게 다같이 춤추러 들어서는 거야
너도 나도 모두들 한 순간 몸뚱아리서 벗어날 테니
그리고 난 나의 카르마로 들어서서
매일 밤 네가 피를 흘리며 다시금 돌아올 테니
문드러진 몸뚱이를 받고 나가서는 거야
넌 언젠가 편안하게 해줄 테니
이제 잘 자고 영원히 고통받게 해줄께
그리고 넌 옆에 지나가던 여학우에게 시샘했을 거야
영원토록 빼앗자, 시체가 즐비하게 놔두자.
내가 가지지 못한 걸 가졌으니 모두 다 가는 세상으로
육체도 문드려져 뼈밖에 남아 있는 곳으로
그리고 불길 속으로 춤추러 가는 거야
그토록 기피했던 벌레들이 득시글하던 곳으로
그래 같이 춤추러 가자
넌 내가 가지지 못한 걸 가진 죄로 중형에 처할테니
그래서 널 쓰레기로 만들어 버릴려고 내가 그리 태어났으니
하찮은 몸뚱이 사이로 쓰레기 영혼이 들어서 태어났으니
영원토록 네 몸을 빼앗자, 영혼을 빼앗자
시체가 즐비한 어느 한 세상으로
그렇게 다같이 춤추러 들어서는 거야
너도 나도 모두들 한 순간 몸뚱아리서 벗어날 테니
그리고 난 나의 카르마로 들어서서
매일 밤 네가 피를 흘리며 다시금 돌아올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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