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가정주부가 어느날 정신이 이상해짐
가정주부를 피해자로 묘사 여성이 가정주부를 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봄 (전형적인 페미니즘에 기반)
소설에 나온 부모들은 남자만 편애하고 딸은 가정주부가 돼서 일도 못하고 시댁과 남편 아이 뒷바라지나 하는 무능한 존재로 봄 (결혼과 육아를 혐오하게 만듦)
가정주부인 여자주인공은 정신이 이상해진 피해자이고 그 가해자는 권위주의적인 아버지와 여자를 무능하게 만든 결혼제도이고
82년생 김지영의 남편은 방관자이고 채식주의자의 형부는 정신이 이상해진 처제를 성폭력한 가해자임
사실상 결말을 보면 정신과 상담을 받는 82년생 김지영보다 정신병원에서 죽은 채식주의자가 더 극단적임
여기서 채식은 여성성 육식은 남성성을 의미함
즉 채식이란건 남성을 거부하는 래디컬 페미니즘을 뜻함 '
페미니즘을 그리지 않았다면 노벨문학상이 가능했을지 의문이고 채식주의자에 비하면 82년생김지영이 페미니즘 순한 맛임
남성을 거부하는 게 레디컬 페미니즘이란다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는 어디서 페미는 정신병 이런 구호 하나만 주워듣고 이렇게 씨부리고 다니는 거 좋아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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