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주의가 대세일때는 샤르트르 같은 실존주의자가 노벨상 받았고

하루키 소설은 실존주의 허무주의 같은 이미 지나간 시대의 사상을 담아서 못 받는거임 


지금은 페미니즘이 대세라 채식주의자같은 페미니즘을 다룬 소설이 상을 받은거임

사실 채식주의자 내용은 82년생 김지영을 좀더 극단적이고 문학적으로 보이게끔 덧칠을 한 것이지 새로울게 없고 


인간이 식물이 된다는 설정도 이미 카프카에서 인간이 벌레가 된다는 설정과 유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