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 노벨문학상 받으면 그 출판사만 책팔아서 잠깐 좋겠지만 국민관점에서 현실적으로 크게 달라지는 건 없음
하지만 어떤 천재과학자가 인공지능으로 노벨상을 받으면 그 천재과학자는 구글 엔비디아 이상의 글로벌 기업을 만들어서 국민들을 먹여살릴 수 있음
한국은 노벨평화상 문학상같은 영양가없는 상들만 받고 과학분야에서는 아직도 상을 못 받고 있음
이것은 한국이 선진국의 기술을 빌려다 쓴 과학후진국이고 성장에 한계를 갖고 있음을 뜻함
나라가 성장을 못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밥먹고 살기 힘들다는 원초적인 생존의 문제임
채식주의자같은 페미니즘 소설로 노벨상 받아봐야 국민들에겐 현실로 와닿지 않는 얘기일뿐임
삼성전자가 지금 추락하는 것도 핵심기술이 없기때문임
디램같은 메모리로 한 십년 꿀 팔았지만 인공지능에 필요한 비메모리 분야에서는 적자를 보고 있음
한국대학의 수많은 문송한 과들 나와봐야 취업하기도 힘듦
취업이 힘드니 죄다 사회주의 페미니즘에 빠져서 나라에서 돈 타먹을 생각밖에 안함
4년제 대학교 문사철나와서 백수될 바에는 전문대가서 코딩 회계같은 실용기술을 배우는게 더 낫다
김훈이 말한 것처럼 먹고사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페미니즘이 여자를 구원해줄거라 착각하지마라
한창 꽃다운 나이에 페미니즘에 빠져 남자를 적대시하다 50대에 비루한 노처녀로 남게 될 것임
딱 실용성 생산성만 따지면 디씨에 이런 뻘 장문글 쓰는 애들은 잡아다 최소한의 식사나 주면서 채굴이나 시키는게 낫지 않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