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은 70년생이지만 80년대에 대학을 입학해서 그 시대의 주류인 586운동권과 대학을 같이 다님
사실상 586으로 봐도 무방하고 소설에도 온갖 이념들이 다 들어가 있음
순수문학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이고
이들 586들이 문화계에서 여자는 페미니즘 남자는 반자본주의로 이념편향적임
봉준호같은 좌파감독들은 맨날 자본주의가 계급을 만들었다고 선동만 하지만 사실 중국 러시아 북한같은 사회주의 독재국가들의 계급구조가 더 확고함
영화도 자본주의의 산물인데 독립영화도 아닌 대기업이 투자한 상업영화 만들면셔 맨날 자본주의 까는 영화만 만드는 봉준호는 위선적이고
한강도 70년생에 89학번이라 민주화 이후의 세대인데 무슨 여성이 피해자라는 등 현실을 외면한 선동소설만 쓰고 있음
그런 얘기는 여자라 차별받고 대학도 못가고 공장가서 일한 할머니세대들이 할 소리이지 광주에서 서울로 대학간 한강이 할 소리가 아니고
페미니즘으로 역차별 받는 남자들의 현실을 외면한 판타지일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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