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빤한 얘기일수 있는데 남을 위해 사는 것도 좋지만

그것도 과하면 더는 좋다고만 볼 수 없는 듯

동양 사회는 서양 사회보다 과하게 남을 위해 살아라며 이타심이나 애국심을 강조하고
또한 강압하는 면이 있는 듯 하던데 하긴 서양도 그런 면이 있기는 하지만
또 자신만을 위해 사는 건 많이들 질타하지만
타인만을 위해 사는 건 잘 질타를 안 받는데
이타심도 과하면 결코 좋은 미덕이라 할 수 없는 듯 하고
나도 그렇지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타인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최면이자 세뇌에 걸려 있는 듯 해서 안타깝던데
먼저 나를 챙겨야 타인을 도울 수 있지 않겠나?
요즘 논란이 많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혜민 스님도 비슷한 말을 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