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빤한 얘기일수 있는데 남을 위해 사는 것도 좋지만
그것도 과하면 더는 좋다고만 볼 수 없는 듯
동양 사회는 서양 사회보다 과하게 남을 위해 살아라며 이타심이나 애국심을 강조하고
또한 강압하는 면이 있는 듯 하던데 하긴 서양도 그런 면이 있기는 하지만
또 자신만을 위해 사는 건 많이들 질타하지만
타인만을 위해 사는 건 잘 질타를 안 받는데
이타심도 과하면 결코 좋은 미덕이라 할 수 없는 듯 하고
나도 그렇지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타인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최면이자 세뇌에 걸려 있는 듯 해서 안타깝던데
먼저 나를 챙겨야 타인을 도울 수 있지 않겠나?
요즘 논란이 많이 되고 있기는 하지만 혜민 스님도 비슷한 말을 했었는데
ㅇㅇ 맞음
감사합니다 ^^
사랑에 빠지면 그게 힘들어
ㅇㅇ 그런 듯. 나보다 상대방을 과하게 보살피게 되더라는
개념글은 글 수정이 안 된다고 해서 댓글로 써보는데 혜민 스님이 한 말은 아래와 같았다는 비행기를 타면 비상시 산소호흡기를 먼저 보호자가 낀 다음에 아이에게 껴주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선 나를 돌보는 것은 결코 이기적인 행동이 아니에요. 내가 행복해야 내 주변 사람도 행복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책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에서-혜민 저
사랑은 받는게 아니라 사랑하는것에 있어서 채워지는것이란 나의 외로움이 누구와 있는다해도 항시 같이 있을까 사랑은 나를 챙김은 타인사랑은 내가 하고싶은걸 함으로 가능성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