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7수는 아니고

5년만에 수능을봐서 햇수로는 7수긴한데

이번에 문학 공부를 다시 하면서 특히 시 문학에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말은 참

한 두 단어들만의 조합으로 연상시킬 수 있는

분위기와 느낌이 무궁무진한것같아요


김종길 시인, 기형도 시인

김남조 시인, 김선우 시인 등 정말 좋은 시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김광규  시인의 시가 저는 읽기도 편하지만

와닿는것도 많아서 연계작품 아닌것들도 싹 찾아

읽으면서 재밌게 공부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수능 끝나고 할것도 없어서

저도 시도 써보고 공모전 출품도 한번 해보고싶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일단은 많고 다양한 시를 읽는게 좋겠죠?

조언 조금 해주시면 다들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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