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헤어지기에 아름답다.
고난은 남아있는자의 곁을 지키고,
이별은 슬픔을 데려온다.
고난은 남아있는자의 곁을 지키고,
이별은 슬픔을 데려온다.
이별을 원하지만 유대도원하기에
나라는 새벽이 지고,
너라는 아침이 뜨길 바란다.
하지만 해는 더디게 떠오르고
내 기다림은 무너져만 간다.
너라는 아침이 뜨길 바란다.
하지만 해는 더디게 떠오르고
내 기다림은 무너져만 간다.
떠나기에 아름다운 것은
관계의 끝자락에서
그 순간이 빛나기 때문일까.
관계의 끝자락에서
그 순간이 빛나기 때문일까.
떠나려 하지만,
미련이 발목을 붙든다.
나는 그 자리에서 떠나지 못한 채.
미련이 발목을 붙든다.
나는 그 자리에서 떠나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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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내가 처음 시 쓰는 것 처럼 썼네 미래가 밝다 10년 더 써보도록, 아마 지쳐서 멀어지겠지만 - dc App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할게요! - dc App
<낙화 03> 이별의 슬픔을 아는 이에겐 이 봄이 가져다줄 상처를 알았기에 난 꽃의 향기에도 아파했다 - dc App
제목 : 미련한 유대인의 발목
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