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쓰는데 뭔 하루에 글자 1~2개 쓰고 고치는 수준이야 ㅅㅂ 완전히 비석 깎는 노인임...


자유롭게 쓰면 더 금방 잘 써지는데 개좃센식 문창과 카르텔 포스트모더니즘 미래파 현대시 양식으로 고쳐서 쓰려니까 진도가 안나가서 힘들다...


제발 3편만 완성하자 하는것도 벌써 몇년째인지 모르겠다... 


요번에는 아예 직장까지 미리 관두고 준비했는데도 안되니까 막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