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제일 불공평 한 게 뭔지 일아? 난 알아. 그리고 세상에 제일 공평한 게 뭔지도 알아..내.기준이니까 남에게 강요할 생각 없어..내 기준으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익명(118.235)2024-11-30 05: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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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말 너에게 아무 것도 안 보여주고 나보고 다 알아냐라는 거잖아..미친 거 아니냐? 내가..나같이 멍청한 년이 무슨 수로 알아내냐.
익명(118.235)2024-11-30 0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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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아무 것도 안 보여주고..오타임
익명(118.235)2024-11-30 05:46:00
답글
누군가 그러더라..노력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익명(118.235)2024-11-30 05:47:00
그런데 정말 내가 시간이 필요하다고..진짜
익명(118.235)2024-11-30 05:47:00
근데 다들 왜 그러고 사니? 궁금해서 그래
익명(118.235)2024-11-30 05:48:00
아무남자나 너 좋아하는 남자 붙잡고 결혼해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1-30 1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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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인생 2막 시작임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1-30 1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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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남자나라니 ㅋㅋㅋㅋㅋ 미친놈아
익명(118.235)2024-11-30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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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 오늘 너무 힘들어..징징거려서 미안
익명(118.235)2024-11-30 1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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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탈걀한다..이제..마지막으로 사진 봐서 좋음
익명(118.235)2024-11-30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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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갤
익명(118.235)2024-11-30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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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남자라고 했지만 널 사랑해주는 남잘 만나길 빈다, 니가 최고점일때도 최저점일때도 널 사랑해주는(이게 존나 힘듬, 거의 그런 남자 없음)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1-30 13: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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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니라는 거네..오케이..너는 네가 할 일이 있을 테니 붙잡지 않아..최저점..그런 게 뭔지 몰라도..그냥 난 지금 있는 돈으로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어..그리고 지금 남편도 막 그렇게 나한테 못되게 굴지 않아..내가 뿌린 씨앗이 얼만데..내가 비참하게 살겠냐..걱정말고 가라..그리고 어차피 죽을 땐 혼자다..다만 내가 걱정했던 건
익명(118.235)2024-11-30 1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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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아니라는거잖아랑 남편이 있다는 건 뭔데 ㅋㅋ 말이 되게 써야지 글을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1-30 1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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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너 좋아하는 남자랑 살면 행복함 ㅅㄱ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1-30 13: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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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쉬웠던 건 보답이 없는 사랑이었는데..어쨌든 난 해결했고..여기서 보답이란 좀 다른 의미인데..내가 누군가에게 주기도 전에 이미 받은 사랑..그래서 난 괜찮아..진짜..그게 네 일이었든 아니든..그건 뭐 내가 알아서 가져갈게
익명(118.235)2024-11-30 1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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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1-30 1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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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아니야..나 그냥 낙동강 오리알로 인생 마감할래..귀찮음..넌 그 색즉시공 공즉어쩌고 계속해..난 빠진다..이제 좀 편하게 살 자격있어 나..
익명(118.235)2024-11-30 1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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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정적으로 몸이 안 좋아..이 고장난 몸을 누구에게 맡기겠나..양심도 없이
익명(118.235)2024-11-30 13: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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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렇게 뻔뻔한 여자 아님
익명(118.235)2024-11-30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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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일 잘 풀리길 빈다..
익명(118.235)2024-11-30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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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 쒀서 개 주는 게 내 전문임
익명(118.235)2024-11-30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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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너도 좋은 여자 만나라
익명(118.235)2024-11-30 13: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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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호강하겠군 ㅋ
익명(118.235)2024-11-30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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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뿌린 씨앗이란 내 현재 남편과 딸에게 쏟은 정성을 말함..그냥 막 새 인생을 꿈꾸거나 그렇지 않다는 거. 진짜 이제 편히 쉬고 싶다.
익명(118.235)2024-11-30 13:33:00
답글
지금 네가 붙들고 있는 여자한테 병신으로 살아..그러면 됨
익명(118.235)2024-11-30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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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했잖아..난 누군가의 것을 빼앗지 않는다고.
익명(118.235)2024-11-30 13:41:00
후회와 실망 - dc App
이정석(211.234)2025-01-17 14: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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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래길에서 선택행위가 후회와 관련있고 한 길에서 기대한 바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을 한대요 - dc App
너랑 함께 하기로 한 여자에게 올인햐
그 여자는 준비가 된 거 같으니
난 남자가 아닌 걸 - dc App
마음을 다 주란 얘기임
내 삶을 증여할 대상이 필요해 - dc App
그냥 다 바치고 흙으로 돌아가고싶다 - dc App
세상에 제일 불공평 한 게 뭔지 일아? 난 알아. 그리고 세상에 제일 공평한 게 뭔지도 알아..내.기준이니까 남에게 강요할 생각 없어..내 기준으로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그리고 정말 너에게 아무 것도 안 보여주고 나보고 다 알아냐라는 거잖아..미친 거 아니냐? 내가..나같이 멍청한 년이 무슨 수로 알아내냐.
나에게 아무 것도 안 보여주고..오타임
누군가 그러더라..노력은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그런데 정말 내가 시간이 필요하다고..진짜
근데 다들 왜 그러고 사니? 궁금해서 그래
아무남자나 너 좋아하는 남자 붙잡고 결혼해 - dc App
결혼하면 인생 2막 시작임 - dc App
아무 남자나라니 ㅋㅋㅋㅋㅋ 미친놈아
진짜 나 오늘 너무 힘들어..징징거려서 미안
나 탈걀한다..이제..마지막으로 사진 봐서 좋음
탈갤
아무남자라고 했지만 널 사랑해주는 남잘 만나길 빈다, 니가 최고점일때도 최저점일때도 널 사랑해주는(이게 존나 힘듬, 거의 그런 남자 없음) - dc App
너는 아니라는 거네..오케이..너는 네가 할 일이 있을 테니 붙잡지 않아..최저점..그런 게 뭔지 몰라도..그냥 난 지금 있는 돈으로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어..그리고 지금 남편도 막 그렇게 나한테 못되게 굴지 않아..내가 뿌린 씨앗이 얼만데..내가 비참하게 살겠냐..걱정말고 가라..그리고 어차피 죽을 땐 혼자다..다만 내가 걱정했던 건
너는 아니라는거잖아랑 남편이 있다는 건 뭔데 ㅋㅋ 말이 되게 써야지 글을 - dc App
여하튼 너 좋아하는 남자랑 살면 행복함 ㅅㄱ - dc App
내가 아쉬웠던 건 보답이 없는 사랑이었는데..어쨌든 난 해결했고..여기서 보답이란 좀 다른 의미인데..내가 누군가에게 주기도 전에 이미 받은 사랑..그래서 난 괜찮아..진짜..그게 네 일이었든 아니든..그건 뭐 내가 알아서 가져갈게
색즉시공 공즉시색 - dc App
음..아니야..나 그냥 낙동강 오리알로 인생 마감할래..귀찮음..넌 그 색즉시공 공즉어쩌고 계속해..난 빠진다..이제 좀 편하게 살 자격있어 나..
그리고 결정적으로 몸이 안 좋아..이 고장난 몸을 누구에게 맡기겠나..양심도 없이
나 그렇게 뻔뻔한 여자 아님
아무튼 일 잘 풀리길 빈다..
죽 쒀서 개 주는 게 내 전문임
아무튼 너도 좋은 여자 만나라
누군가 호강하겠군 ㅋ
내가 뿌린 씨앗이란 내 현재 남편과 딸에게 쏟은 정성을 말함..그냥 막 새 인생을 꿈꾸거나 그렇지 않다는 거. 진짜 이제 편히 쉬고 싶다.
지금 네가 붙들고 있는 여자한테 병신으로 살아..그러면 됨
내가 말했잖아..난 누군가의 것을 빼앗지 않는다고.
후회와 실망 - dc App
갈래길에서 선택행위가 후회와 관련있고 한 길에서 기대한 바에 미치지 못하면 실망을 한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