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뜨개질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
너무 행복함
대한민국 망해도 난 상관 없음..뜨개질 있으니까..
나 너무 못되쳐먹었나?
대한민국이 어느 나랍니까?
아 나 누구?
나는 나를 모름
미안..안 읽어봄..국문학
미안한 이야기지만 국어로 된 소설 읽어본 거 별로 없음..나 매국노인가 봄
애초에 내게 뭘 바란 게 병신임
너무 미안함..국어 지키는 분들께..그래서 쭈그라져 있을라고
국문학 하시는 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리고. 마치 나랑 존나게 사랑하는 년처럼 떠들어서 송구합니다
나랑 아니고 나라를
네가 바란 건 그냥 내 사랑 아니었을까
아니..사람들이 뭘 오해했다는 거야? 그냥 네가 나한테 바란 게 뭔지 내가 어떻게 알아..망상으로 떠들뿐이지
나한테 원하는 거 말한 적 없고 나도 들은 적 없는데
나 담 안 넘고 그냥 요래 살다가 가면 너만 손해냐?
억울하냐? 내가 뭘 또 어쨌다고..나라고 쉬운 줄 아냐..이 시츄에이션이
솔직히 말할까?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래 너 잘났다..나만 죽으라고 자꾸 밀어넣고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게 점점 확실해져서 슬프다
솔직히..제발..이거 힘든 단어냐?
솔직한 것과 정직한 건 다른데
아무튼..나는 이미 충분히 제공했고..더 나에게서 ㅁ 무언가를 바란다면..나도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다
나 댓가 없이 줬어..
대한민국은 순수하게 줬는지 아닌지 모르지만..나는 바라는 거 없는데
이쯤에서 퉁 치자
영원한 사랑..그거 인간들끼리 해
나는 못 하는 거니까
나 뜨개질이나 한다..안녕
나는 도대체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 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음..아는 사람 있음?
자..제 얘기 끝..해답은 똑똑한 분들이 찾으세요..난 멍충이라..밥 챙겨 먹기도 힘들어요
나 그냥 뜨개질 바늘임
실 있어서 이제 뜨개질 함..
다행히 뜨개질에는 아무런 의미가 없음
너무 행복함
대한민국 망해도 난 상관 없음..뜨개질 있으니까..
나 너무 못되쳐먹었나?
대한민국이 어느 나랍니까?
아 나 누구?
나는 나를 모름
미안..안 읽어봄..국문학
미안한 이야기지만 국어로 된 소설 읽어본 거 별로 없음..나 매국노인가 봄
애초에 내게 뭘 바란 게 병신임
너무 미안함..국어 지키는 분들께..그래서 쭈그라져 있을라고
국문학 하시는 분들께 사죄의 말씀 드리고. 마치 나랑 존나게 사랑하는 년처럼 떠들어서 송구합니다
나랑 아니고 나라를
네가 바란 건 그냥 내 사랑 아니었을까
아니..사람들이 뭘 오해했다는 거야? 그냥 네가 나한테 바란 게 뭔지 내가 어떻게 알아..망상으로 떠들뿐이지
나한테 원하는 거 말한 적 없고 나도 들은 적 없는데
나 담 안 넘고 그냥 요래 살다가 가면 너만 손해냐?
억울하냐? 내가 뭘 또 어쨌다고..나라고 쉬운 줄 아냐..이 시츄에이션이
솔직히 말할까? 왜 이렇게 어려운지?
그래 너 잘났다..나만 죽으라고 자꾸 밀어넣고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게 점점 확실해져서 슬프다
솔직히..제발..이거 힘든 단어냐?
솔직한 것과 정직한 건 다른데
아무튼..나는 이미 충분히 제공했고..더 나에게서 ㅁ 무언가를 바란다면..나도 어찌해야 할 지 모르겠다
나 댓가 없이 줬어..
대한민국은 순수하게 줬는지 아닌지 모르지만..나는 바라는 거 없는데
이쯤에서 퉁 치자
영원한 사랑..그거 인간들끼리 해
나는 못 하는 거니까
나 뜨개질이나 한다..안녕
나는 도대체 영원한 것과 영원하지 않은 게 왜 중요한지 모르겠음..아는 사람 있음?
자..제 얘기 끝..해답은 똑똑한 분들이 찾으세요..난 멍충이라..밥 챙겨 먹기도 힘들어요
나 그냥 뜨개질 바늘임
실 있어서 이제 뜨개질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