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는 제 정신치료 하는 거니까신경 꺼주세요.눈치 보느라 나를 소중히 안 할 수 없어서요.나는 어떤 색도 없고 아무 것도 아니에요.정말로 세상에 나갈 생각이 없어요.뻥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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