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라면
대다수 국민들이 그 사람을 보고 자랑스러워야 하는데
그냥 첫 노벨문학상이라
그 권위에 감싸져서 바라보는거지
자랑스럽다는 느낌이 전혀 안드네
이걸로 페미 사조 정점 찍고
끝나길 바래봄
그리고 518 이제 지겹다
누가 보면 민주화 쟁취는 광주 사람들이 다한줄 알겄다
지나치면 피로감만 생겨
대다수 국민들이 그 사람을 보고 자랑스러워야 하는데
그냥 첫 노벨문학상이라
그 권위에 감싸져서 바라보는거지
자랑스럽다는 느낌이 전혀 안드네
이걸로 페미 사조 정점 찍고
끝나길 바래봄
그리고 518 이제 지겹다
누가 보면 민주화 쟁취는 광주 사람들이 다한줄 알겄다
지나치면 피로감만 생겨
미친놈, 엊그제 계엄을 일으켰는데 5.18 지겹단 소리가 나오냐? 5.18을 계속 화두에 올리고, 교육하는거는 같은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근데 엊그제 그 역사가 재현될 뻔 했다. 5.18이 지겨울 수도 있어, 전라도 출신이 아니면 먼나라 얘기라 별 감흥 없을 수도 있고, 그런데 이 때에 그 소릴 내뱉는건 멍청한 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