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상 수상자라면

대다수 국민들이 그 사람을 보고 자랑스러워야 하는데

그냥 첫 노벨문학상이라

그 권위에 감싸져서 바라보는거지

자랑스럽다는 느낌이 전혀 안드네

이걸로 페미 사조 정점 찍고

끝나길 바래봄

그리고 518 이제 지겹다

누가 보면 민주화 쟁취는 광주 사람들이 다한줄 알겄다

지나치면 피로감만 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