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
누구에게는 시작 누구에게는 끝
소망과 희망 때로는 슬픔과 이별
많은 이름들 속에 차가운 마침표
나에겐 시작이 아닌 마침표였다
그래 그 절망감을 영원히 책임지렴.... 남자가 바짓가랭이 벗겨진건 안 우스운데...
그래 그 절망감을 영원히 책임지렴.... 남자가 바짓가랭이 벗겨진건 안 우스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