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을 타고 흐르는 푸른 영혼아

너는 정녕 그곳에 갇혀있단 말인가!


서울의 서린 심장이여

이태백이 놀던 달을 잊은 거리여

카인의 후손들이여


너희의 어리석음을 보아라

다모클레스의 칼 아래서 보물찾기를 하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