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약자들을 위한 글입니다.
삶을 옳게 살아가려면 선악을 초월하는 천명이 있다고 믿는 것 뿐입니다... 그걸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못난 천재들의 삶이었던 거고요... 그래서 그들이 외로운 영혼인 것이고요. 어려운 게임이라고 굴복해서는 안 됩니다. 그게 오히려 지독한 현실주의일 겁니다. 현실에 맞서는 것 외에 방법이 없지만서도 살아남는 삶이 되어야 됨. 그럼 자신의 영혼은 영생하는거야. 인류가 살아있는 한... 그래서 신에 대한 믿음이 필요한 거라고 봄. 스스로에게 주어진 카르마가 뭔지 대충 믿기라도 해야지 조금이라도 더 옳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음. 신은 버팀목이자 목적, 지향점입니다. 스스로의 카르마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야 스스로의 삶이 비참하더라도 이겨낼 수 있기에 천명을 믿는 거에요... 스스로에게 주어진 천명은 타인이 자신에게 행하는 선악에 관계없이 스스로에게 선하게 살아갈 권한을 제공하는 버팀목이라 생각합니다. 천명은 자연이 준 조건에 따른 운명을 거스르게 해 주는 인문학적 요소입니다. 저는 천명을 뭉뚱그려서 "인간 세상에 어떤 형태로라도 도움이 되고자 하는 스스로의 삶이 이끄는 지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천명은 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악을 거스르는 천명이 있을 겁니다. 이 글을 보고 스스로가 낙오되었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힘을 내십시오. 스스로가 추남이라면, 삶이 단순히 어려운 게임일 뿐입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행해진 그 모든 악이 무효화될 만큼, 영생하는 삶을 사십시오. 누군가의 기억에 남아 봅시다. 선한 영향을 끼쳐 봅시다. 열등한 유전자일지라도 인류라는 종을 선한 곳으로 이끄는, 시간 속에 존재하는 인류의 없어선 안될 하나의 기억이 됩시다.
잘 썼음? 평가 부탁드림
잘읽었음 - dc App
본문에 2줄 중간만 읽었는데 이런 글의 쓰기 앞서 행위에는 모든 전문을 다 버리면서 그러면서 하며 남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