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히 살고 싶다
어느 한 혼돈의 엔트로피로
무질서해지는 어느 한 광기에 스며들어
회사도 세상도 모든 것들도 다 흩날려
자연은 나를 혼내기 위해 만들었다
또 다른 고통과 접촉해 사디스트처럼 쾌락을 얻고
마치 돌이킬 수 없는 걸 보며 희열을 얻는
그러면서 후회를 하는 나
영겁의 시간은 마치 몇 초처럼 흘러간다
당신의 어여쁜 용태도 생김새도
결국 난 점차 멀어져 돈놀이에 급급하는
그저 모든 게 팔려가고 사들이는 라디오 채널처럼
단숨에 혼연하듯 사랑하겠다 믿고 너를 차버린다.
그리고 다시금 그 무한한 엔트로피, 인간의 형태도
결국 욕정에 사무치는 어느 한 비겟덩어리도
단 훗날 책임감 없이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노라
그리고 난 쾌락을 얻고 당신에게 고통을 주고
그러고 되갚는 당신에게 앙심을 품고
다시금 난 또 다른 희열을 위해 당신을 헐값에 팔리고자
덧없이 나쁜 소문을 퍼뜨린다.
어느 한 혼돈의 엔트로피로
무질서해지는 어느 한 광기에 스며들어
회사도 세상도 모든 것들도 다 흩날려
자연은 나를 혼내기 위해 만들었다
또 다른 고통과 접촉해 사디스트처럼 쾌락을 얻고
마치 돌이킬 수 없는 걸 보며 희열을 얻는
그러면서 후회를 하는 나
영겁의 시간은 마치 몇 초처럼 흘러간다
당신의 어여쁜 용태도 생김새도
결국 난 점차 멀어져 돈놀이에 급급하는
그저 모든 게 팔려가고 사들이는 라디오 채널처럼
단숨에 혼연하듯 사랑하겠다 믿고 너를 차버린다.
그리고 다시금 그 무한한 엔트로피, 인간의 형태도
결국 욕정에 사무치는 어느 한 비겟덩어리도
단 훗날 책임감 없이 사랑하기 위해 태어났노라
그리고 난 쾌락을 얻고 당신에게 고통을 주고
그러고 되갚는 당신에게 앙심을 품고
다시금 난 또 다른 희열을 위해 당신을 헐값에 팔리고자
덧없이 나쁜 소문을 퍼뜨린다.
자꾸 오해가 생기는 것 같아서..말 안 하고 있으려다가..네 고통은 네 것이고..나는 애초에 너랑 관련이 없었지만..네가 끌어들인 세상에 잠시 다녀간 것이고..난 네가 공격 어쩌구저쩌구 하는 거 뭔지 이해가 안 되고..너는 내가 사는 세상에 대해 전혀 신경쓸 거 없으며..나는 내 삶을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한다..그고 정말로 네가 욕심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
욕심어쩌구저쩌구 하는 거 불쾌하다..내가 살아갈 인생은..아무도 알 수 없지만..다만 나는 내 기준으로 살 것이고..그 기준이란 게 예전과 다르고나 같을 수 있는데..이런 얘기가 다 쓸 데 없는 게
일단 너는 돈이 많으니까..내가 네 돈 걱정 할 필요 없다는 것이고..그래서 그 문제는 내가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고..사랑 문제에 대해선..오늘도 많이 생각해봤는데..내가 이 짓거리를 하는 동안..내 현재 남편이 겪는 고통에 대해..사실 이 부분은 지금 내가 생각하면서 아직 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라..여전히 오늘도 생각중입니다..
우리 얘기 이미 끝난 거고..나는 무슨 정치질이나 그런 거 할 생각 전혀 없으며..내 재능으로 내가 오만해지거나 거만해지거나 그런 게 아니라는 거..왜 자꾸 나를 그런 시선으로 보는 것처럼 느껴지는지..그게 굉장히 슬프고..정말 나는 미지의 세계에 들어갈 생각 없으므로..평생 이렇게 살 거냐고? 어..내 작은 세상에서 세상 구경하면서 살 거임
왜 네가 자꾸 화를 내는지 모르겠는데..그건 아마 다른 누군가 앞으로 해결해줄 거라고 믿어요..애매한 말 속에 숨은 사람과 계속 대화할 생각 없음을 분명하게 밝힙니다. 시작과 마침표..이런 말장난으로 사람 흐트려뜨리려 하는지 몰라도..이제 난 내 일상이 소중하고..무기력한 나를 일깨우는 것이 무엇인지 공부하려구요..
늘 어려운 문제였는데..여전히 어렵고..이건 그냥 나 혼자의 문제인데..자꾸 해석하고 행동하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나는 편안히 살고 싶다..이거 아니고..편안히 살기로 했어요
그래 포기하면 편해... 글쟁이들이 꼭 그것에 집착하지... 한낫 한여름밤의 꿈인데 말인데....
잘 살고 있는 거죠? 이제 정말 이런 소모적인 얘기 안 하고 살려구요..누군가를 위해 한다고 하는데 자꾸 어긋나는 거 같아서 그래요..정말 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거든요..왜 저 양반은 계속 나를.미워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겟든 그놈 처럼 짜잔한짓 않하면 된다.... 짜난한 놈드리 꼭 배끼는데 그라지 마라.. 다보여... 책을 읽고 않잃고를 떠나서 이나이 먹으면 사연스레 보인다니까..... 그헏닼면 늬 선서에서 최선은 무엇었까? 일단 솔직핡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