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를 쓰고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나의 시를 읽고 있는 사람은
아마 나를 비웃기 위해서겠지
나의 시는 나를 고립시키고
나의 허점을 드러내는 일이다
어디에 나의 고민 놓아줄 곳 없어
나의 시에 나의 약점을 적어
고민을 조금 덜어본다
내가 시를 쓰고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나의 시를 읽고 있는 사람은
아마 나를 비웃기 위해서겠지
나의 시는 나를 고립시키고
나의 허점을 드러내는 일이다
어디에 나의 고민 놓아줄 곳 없어
나의 시에 나의 약점을 적어
고민을 조금 덜어본다
님아 문장 끊어서 엔터키 누른다고 시가 아니에요 님아...
읽기 편하라고 한줄 한줄 띄어논거에용
윤동주 읽고 감상문 쓴 잼민이같음
시가 어려워야만 하는이유가..?
비판의 요점을 못 잡으신 듯. 시가 쉬워서 비판한 게 아니라 너무 유치하고 진부해서 초등학생이 교과서에 나온 시를 보고 끄적인 것에 그친 낙서같은 글이라 생각해서 그렇게 말한 겁니다. 사람들이 비추천 누르고 비판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으니 비판을 받아들이는 자세부터 키우시는 게 좋을 듯.
좋은 포테션을 가진 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