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게 6개월동안 고통을 주기 위해 왔느니라
너의 순진한 희망을 앗아버리고 몇 점차이로 너를 감옥에 갖추기 위해
그 벌점으로 널 옥죄러 왔으니까
한 번 더 늦게 오는 거야
누군가가 죽기를 바라며 넌 내가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나
빙그레 웃으며 나를 병신취급하는 당신
이제 한 번 깜방에 가서 넌 내가 특별치 않기를 바라며
몇 점 차이로 망가뜨리기 위해 태어난 거야
이제 쑥스럽게 잊혀져버려라
넌 누구에게도 믿음직한 사람도 아니니
이제 영영 떠나 영원히 잊혀버리고
특별한 세계에서 내쫓아버리기 위해
올해도 덧없이 흘러가게 할 거야
앞으로도 영원히
너의 순진한 희망을 앗아버리고 몇 점차이로 너를 감옥에 갖추기 위해
그 벌점으로 널 옥죄러 왔으니까
한 번 더 늦게 오는 거야
누군가가 죽기를 바라며 넌 내가 태어날 때 같이 태어나
빙그레 웃으며 나를 병신취급하는 당신
이제 한 번 깜방에 가서 넌 내가 특별치 않기를 바라며
몇 점 차이로 망가뜨리기 위해 태어난 거야
이제 쑥스럽게 잊혀져버려라
넌 누구에게도 믿음직한 사람도 아니니
이제 영영 떠나 영원히 잊혀버리고
특별한 세계에서 내쫓아버리기 위해
올해도 덧없이 흘러가게 할 거야
앞으로도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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