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다른 시임. 두 번째는 원래 사랑시 잘 안 쓰는데 시도해 본거라 좀 어색한데 개선방법 알려주면 좋겠음.
댓글 27
일기부터 써보렴....
오들덜뽕두탄(rhksldk1)2024-12-11 17:56:00
소통을 위한 배려가 부족해
이건 시라기보단 시끄러운 아우성임
너가 길가는데 누가 귓가에다 갑자기 정치인 욕을 쏟아낸다고 생각해봐 그건 그냥 소음공해임
문갤러1(118.235)2024-12-11 18:46:00
답글
어떨게 개선하면 좋을까요
글쓴(118.221)2024-12-11 19:36:00
답글
시를 왜 쓰려고 하는데? 시쓰지마라 정신병자된다
문갤러2(39.7)2024-12-11 19:49:00
답글
평소에 읽는 걸 좋아해서 그냥 취미로 써보는 거에요
문갤러3(106.101)2024-12-12 01:40:00
보들레르 시 보는거같네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2-11 19:42:00
답글
아니다 이 스탈은 랭보네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2-11 19: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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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레르 잡퉁이지
오들덜뽕두탄(rhksldk1)2024-12-11 20: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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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보는 파괴적이야
오들덜뽕두탄(rhksldk1)2024-12-11 20:08:00
답글
글제 그라비긴 해 - dc App
런던공고(asdfgh0852123)2024-12-11 20:23:00
정말 미안하지만.. 그냥 "시"라는것에 취한 사람이 자뻑하는 글 같아...
특성화문학호소(shabby6094)2024-12-11 22:38:00
답글
첫 번째 시는 그런 느낌을 주려고 한 게 맞습니다...실패한 시인의 절규와 염세적 가치관이 담긴 시 느낌을 의도한 것이고 서사가 있었는데 그걸 시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가 없다 보니까 아예 빼는 선택을 했습니다. 이걸 좀 더 자연스럽게 시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마지막에 관찰자 입장에서 이 시인을 바라보는 말을 넣을까 하다가 말았는데..
문갤러3(106.101)2024-12-12 01:43:00
기승을 부리는 말은 쉽지만 전결을 부르는 말은 어렵지! 기승이 인간의 한 독백이라면 전결은 인간의 인생이기도 해! 여기서 읽혀지는 것은 기승이지 전결은 아냐~
공령지체(118.40)2024-12-12 19:16:00
답글
그렇다고 기승 앞에서 전결이 뒤 돌 이유는 없는 것인데 ! 화자가 잘 특정되었다면 아마 전결에 대한 시의 서사가 남았을지도 모르겠어! 훅 하고 던지는 노룩 패스 같은 것은 기승에 대한 사유이지 전결에 대한 사유는 아니니까 말일세!
공령지체(118.40)2024-12-12 19:17:00
답글
서로 술을 취한 상황을 드로귕 해보면 짠은 하였으나 속 빈 곳에 들어오는 술의 증류는 잃고서 ㅡ 취한 느낌으로 방방 띄는 ㅡ느낌일세
공령지체(118.40)2024-12-12 19:19:00
답글
아울로스와 뮤시케는 전답화에 대한 문장의 이치에 고결해 있는 것인데 ㅡ 사실 이러한 것은 시에서는 평문에 다를 바 없고 다시 이전되어 가는 사유 이전에 고견으로 보면 될 수도 있다 ~
공령지체(118.40)2024-12-12 19:21:00
답글
제목에 어울리는 말이야 ㅡ 무게 같은 것은 제목에 어울리지 ㅡ 시는 그냥 ㅡ 나풀 나풀 ㅡㅡㅡㅡ~
공령지체(118.40)2024-12-12 19:21:00
뭔가 피비린내가 시에서 느껴져요. 레어 스테이크를 입에 베어물고 육즙을 턱 밑으로 흘려보내는 듯한 이미지가 느껴져요. 핏물인지 육수인지 목을 타고 시의 독자는 그 상황을 음미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천박한 폭력과 예술성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저도 아직 등단하지 못한 몸이지만 갤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용기내 한번 말해봐요.
ps,저도 시에 대해 배웠어요
문갤러4(106.101)2024-12-13 02:10:00
외국 시인 느낌이 많이 나서 좋은데 첫번째 시는 마지막 "인간은 극복되어야할 무언가이다"가 좀 뜬금 없네요 개연성이 좀 뜬금 없는 것같아요
익명(1.250)2024-12-13 10:53:00
답글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용한 거에요. 피상적인 시를 쓰는 시인이 인용할 만한 문구가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니체의 작품, 그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걸 골랐습니다.
문갤러5(106.101)2024-12-14 18:57:00
뭐라는거야.... - dc App
이수연(lamp2104)2024-12-20 21:09:00
답글
이해못하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무식한걸 여기서 드러내노 한녀야 ㅋㅋㅋ 고1 작품에 열등감 오지네
일기부터 써보렴....
소통을 위한 배려가 부족해 이건 시라기보단 시끄러운 아우성임 너가 길가는데 누가 귓가에다 갑자기 정치인 욕을 쏟아낸다고 생각해봐 그건 그냥 소음공해임
어떨게 개선하면 좋을까요
시를 왜 쓰려고 하는데? 시쓰지마라 정신병자된다
평소에 읽는 걸 좋아해서 그냥 취미로 써보는 거에요
보들레르 시 보는거같네 - dc App
아니다 이 스탈은 랭보네 - dc App
보들레르 잡퉁이지
랭보는 파괴적이야
글제 그라비긴 해 - dc App
정말 미안하지만.. 그냥 "시"라는것에 취한 사람이 자뻑하는 글 같아...
첫 번째 시는 그런 느낌을 주려고 한 게 맞습니다...실패한 시인의 절규와 염세적 가치관이 담긴 시 느낌을 의도한 것이고 서사가 있었는데 그걸 시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가 없다 보니까 아예 빼는 선택을 했습니다. 이걸 좀 더 자연스럽게 시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마지막에 관찰자 입장에서 이 시인을 바라보는 말을 넣을까 하다가 말았는데..
기승을 부리는 말은 쉽지만 전결을 부르는 말은 어렵지! 기승이 인간의 한 독백이라면 전결은 인간의 인생이기도 해! 여기서 읽혀지는 것은 기승이지 전결은 아냐~
그렇다고 기승 앞에서 전결이 뒤 돌 이유는 없는 것인데 ! 화자가 잘 특정되었다면 아마 전결에 대한 시의 서사가 남았을지도 모르겠어! 훅 하고 던지는 노룩 패스 같은 것은 기승에 대한 사유이지 전결에 대한 사유는 아니니까 말일세!
서로 술을 취한 상황을 드로귕 해보면 짠은 하였으나 속 빈 곳에 들어오는 술의 증류는 잃고서 ㅡ 취한 느낌으로 방방 띄는 ㅡ느낌일세
아울로스와 뮤시케는 전답화에 대한 문장의 이치에 고결해 있는 것인데 ㅡ 사실 이러한 것은 시에서는 평문에 다를 바 없고 다시 이전되어 가는 사유 이전에 고견으로 보면 될 수도 있다 ~
제목에 어울리는 말이야 ㅡ 무게 같은 것은 제목에 어울리지 ㅡ 시는 그냥 ㅡ 나풀 나풀 ㅡㅡㅡㅡ~
뭔가 피비린내가 시에서 느껴져요. 레어 스테이크를 입에 베어물고 육즙을 턱 밑으로 흘려보내는 듯한 이미지가 느껴져요. 핏물인지 육수인지 목을 타고 시의 독자는 그 상황을 음미하는 것처럼 느껴져요. 천박한 폭력과 예술성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저도 아직 등단하지 못한 몸이지만 갤러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용기내 한번 말해봐요. ps,저도 시에 대해 배웠어요
외국 시인 느낌이 많이 나서 좋은데 첫번째 시는 마지막 "인간은 극복되어야할 무언가이다"가 좀 뜬금 없네요 개연성이 좀 뜬금 없는 것같아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용한 거에요. 피상적인 시를 쓰는 시인이 인용할 만한 문구가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봤는데 니체의 작품, 그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걸 골랐습니다.
뭐라는거야.... - dc App
이해못하면 가만히라도 있던가 무식한걸 여기서 드러내노 한녀야 ㅋㅋㅋ 고1 작품에 열등감 오지네
거 별 의미도 없는 다섯글자에 너무 반응해주네
..전 잘썼다고 생각해요.근데 너무 사극말투라 오글거려요
중2병 감성이 남아있긴 한데 싹수가 보인다 더 열심히 써 봐
좀 더 미사여구 넣어도 괜찮을거 같음
2번째 괜찮은데 좀 더 연상되게 쓰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