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한 글 읽으면
괴상한 생각에 빠지기도 하죠
제가 예민한 사람이라
하지만 무디기도 해요
그건 하늘이 준 선물일 거예요
예민하기만 하면 인생이 너무 힘드니
좀 멍청해라
멍청한 거 하나도 안 부끄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