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기한 글 읽으면 괴상한 생각에 빠지기도 하죠 제가 예민한 사람이라 하지만 무디기도 해요 그건 하늘이 준 선물일 거예요 예민하기만 하면 인생이 너무 힘드니 좀 멍청해라 멍청한 거 하나도 안 부끄러움
댓글 3
생각해보니 부끄럽네요..음..그고 전 종교와 관련된 노래에 전혀 의미를 두지 않아요..신기한 게 그냥 누군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가 별로 없다는 거죠..사랑 노래는 겁나 많은데..이별 노래도 겁나 많은데..왜 그냥 소소한 감사..쉽게 표현할 수 있는 감사의 노래는 많지 않은 거죠?
익명(118.235)2024-12-12 16:37:00
그냥 좀 편하게 전할 수 있는 감사의 노래..이 좋은 주제를 왜 안 써먹고 노냥 지리멸렬한 사랑 노래만 나오는 건지
익명(118.235)2024-12-12 16:37:00
아니면 맨날 비극적인 노래만 주구장창..무서워서 듣다가 놀랍니다..저는 이제 정말 잠수 탑니다..제 얘기가 또 누군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말을 쓰면서 매일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하지만 말이 있어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만약 말이 세상을 망친다면..물론 모두를 만족시키는 말은 어렵지만..감사의 말..이게 비난이나 비판의 말보다..음
생각해보니 부끄럽네요..음..그고 전 종교와 관련된 노래에 전혀 의미를 두지 않아요..신기한 게 그냥 누군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노래가 별로 없다는 거죠..사랑 노래는 겁나 많은데..이별 노래도 겁나 많은데..왜 그냥 소소한 감사..쉽게 표현할 수 있는 감사의 노래는 많지 않은 거죠?
그냥 좀 편하게 전할 수 있는 감사의 노래..이 좋은 주제를 왜 안 써먹고 노냥 지리멸렬한 사랑 노래만 나오는 건지
아니면 맨날 비극적인 노래만 주구장창..무서워서 듣다가 놀랍니다..저는 이제 정말 잠수 탑니다..제 얘기가 또 누군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말을 쓰면서 매일 어렵다는 생각을 합니다..하지만 말이 있어 세상은 점점 좋아지고..만약 말이 세상을 망친다면..물론 모두를 만족시키는 말은 어렵지만..감사의 말..이게 비난이나 비판의 말보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