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이해가 되네
내가 그렇지..
미련해서 그래..
떠난 사람을 자꾸 돌아보는 거
계속 돌아보다 결국 오는 사람을 놓치는 거
그래도 어쩌니
끝까지 봐줘야 마음이 놓이는데
그냥 생긴대로 살을래
뭐 밥이야 굶겠나
여전히 사는 게 어렵군..
다른 사람들은 좀 쉽기를..
내가 그렇지..
미련해서 그래..
떠난 사람을 자꾸 돌아보는 거
계속 돌아보다 결국 오는 사람을 놓치는 거
그래도 어쩌니
끝까지 봐줘야 마음이 놓이는데
그냥 생긴대로 살을래
뭐 밥이야 굶겠나
여전히 사는 게 어렵군..
다른 사람들은 좀 쉽기를..
그래도 그냥 이렇게 멍청하게 사는 것도 속은 편함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해피뉴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