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소망 이루어지지 않고
타인에 의해 내가 가장 싫어하는 삶 살고 있네
이미 누구보다 내가 싫어 하는 삶이라 불행한데
벗어날 방법 없네
딱한번 잘못된 실수가 내 인생 망처버렷고
이미 망처버린 내인생 나락으로 떨어지네
이미 지칠만큼 지쳤고 달릴만큼 달려고
몸 과 정신이 망가져서 지쳤네
고립된채 고립되고 누구도 내 삶을 온전히 이해 못해
그걸 넘어 조롱하고 무시하네
내 주변 사람이 까지 조롱 하고 그러는데
어떻게 안지치네
딱 그냥 펑범한 살아도 과거에 가장 소중한걸 잃어져서
너무 지처버려는데
세상은 날 누구보다 내가 싫어하는 삶을 살게 하네
내가 원해서 한 삶 아니야
제발 펑범한 삶이라고 보고 싶네
이게 꿈이 아닌 현실이라 믿기지 않아
이미 가장 소중한걸 잃어버려 지처버린 나
더 지치네 이 시기가 가장 불행하고 벗어나도 불행한걸 같네
이제 진짜 지친 상태가 된다면 날 어찌 감당하오
그때 그 판단을 하지 말아야 했다
처음부터 다시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