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내게 말한다.

모두 같다고.

다른 사람들도 전부 비슷하다고.


그러니 힘들어도 참으라고.



하루 하루 힘들게 살아서 내일 아침을 맞는다.

그리고 반복.


자신을 괴롭혀서 다음날까지 살아있게 만든다.


그럼, 결국 우린 이미 죽은것과 다름이 없잖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