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과는 너무 늦어지면 안 되니까요..
본의 아니게 이곳에서 상처드린 분께 죄송합니다..
꿈이 아닌 현실에서 제게 사랑을 주셨던 분들이 스쳐가서요..
정말 죄송하고 송구한 마음..
이제야 전해드려서 죄송해요..
염치도 없는 사람이 되는 것도 모르고..
정말 아껴주셨던 분들께 사죄드리고..
정말 조용히 살도록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