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창가 가장자리에 묻은 지워지지 않는 얼룩
소녀 얼굴에 남은 지워지지 않는첫사랑의 그림자
어머니 손에 그려진 지워지지 않는 흔적
청년의 얼굴에 드리워진 상실의 슬픔
지워보려 다가간다
잊게 만드려 다가간다
사랑하게 만드려 다가간다
멀어진다…멀어진다….다시 한번 멀어진다…..
얼룩이.얼룩이 있다한들.
얼룩이.얼룩이 아무리 추해보인다한들.
얼룩이.얼룩이 아무리 멀어진다한들.
지운것처럼 잊은것처럼 사랑하기를
그냥 느낌가는대로 쓴 시인데 피드백,평가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잘 쓸수 있잖아? 왜그래 친구야 - dc App
1연의 1행부터 4행까지 너무 비약적임 - dc App
저번에 념글간 고1이랑 다른 사람입니다ㅜㅜ
잘 썼는데, 인간의 삶을 녹여 낼 수 있겠나? 시에서는 주제도 들어가면서(긍정적으로) 누구나 겪을 삶을(시 읽는사람) 반영하는게 중요한데, 아니면 사물에 빗대 인간 삶을 묘사하면서 갖가지 인간군상을 표현 하는 방법도 있고- 이건 나도 어려워서 못 함 ㅋㅋ 여튼 화이팅 - dc App
뽕두가 못 뜬 이유가 말의 아름다움으로 치장해놓고 내용이 하나도 없어서임, 뽕두형 디스 미안 ~ 디스리스펙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