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내가 자아도취에 빠졌다거나
그런 생각하지 마라
나에 대해서 너무 모르는 것 같아서
그런 건 나르시스트들이나 갖는 감정이다
그렇다고 해서 난 에코이스트도 아니다
그냥 나는 미친년으로 사는 게 즐거운 사람이다
아무튼 그동안 지옥 경험 또 했네
이제는 추운 겨울 모두 따뜻하게 지내시길요

도대체 나 잠수 언제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