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한줄평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 써봤습니다
익명(112.165)
2024-12-15 14:54:00
추천 0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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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또 무슨 말인지 모르지만..난 그냥 내 마음 편해졌고..그래서 모두가 편안하길 바라는 거야..게 과연 누구를 위한 걸까 그런 건 중요하지 않지만 중요하기도 하겠지..그리고 뭔가 불안하게 하려는 게 아니야..그냥 어차피 모두들 각자의 계획대로 살고 있는 거 같으니까..굳이 이런 얘기 할 필요도 없을 거 같아 잠수하려는 거고.
아픈 마음과 정신과 영혼과 몸은..계속 스스로 치료하려고 애썼고..도움 주신분들께 감사해..내가 사랑한 사람들에게서 좀 자유롭고 싶어서..그 의미가 사랑을 그만둔다는 게 아니라..그냥 설명하기 어려운..말에서 벗어나 있는 거 같거든..네 말뜻을 내가 바로 이해한 거라면 미련 갖지 말고 내 인생 찾으라는 말 같은데..아니면 말고..그런데. 원래 내 인생 아닌
내인생을 누구에게 맡겨본 적이 없어..딱 한 번..결혼할 때..그때를 제외하고는..
우연 운명 안 믿어..영원성 그런 것도 난 관심 없고..내 관심은 그냥 먹는 거..진짜 리얼임..
드라마처럼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나 믿는 거지..
난 누굴 만났을 때 느낌을 믿어..모두가 그렇잖아..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그 중 특별하게 누군가에게서 무언가를 찾아내는 거..그뿐이야..어떻게 만들어나가느냐가 중요한 거지..우연 운명은 너무 재미없어
누굴 만났다는 건 현실에서야..오해 없기를 바라
알지? 난 나비처럼 꿈과 현실 구분 안 한다는 거..그게 현실임..모두 꿈일 수도 있고..아무튼 말에 함몰되지 말고..난 그냥 나야~~~~~~~~~~
아 세상은 요지경~~~~~
내 유일한 현실은 나도 모름..뭔 말임..미쳐감?
유일한 현실은 나 아닌가?
나 현실 맞나? 소설 하나 쓰야겠네..주인공 이름은 나현실
아무튼 이.잠수가 몇 년이 걸릴 수도 있다는 거..먹고 살 돈은 충분하니까..그리고 울 남편 꼬드기면 잘해줌..내가 안 해서 그렇지..위선 떨어가면서 그런 거 못 해
종잡을 수없이 변덕스럽다고 해도 뭐 할 수 없음..생긴 게 그렇게 생겨먹어서 ㅋ
그리고 이 시를 읽으면서 느낀 건데..그쪽이 사랑이 아니였으므로 나도 사랑 아님
어차피 이 사랑이라는 말에서 벌써 혼돈이란 게 생겨났으니까..죄 저질렀으면 벌 받으면 되심..심플함
법의 테두리 안에서..
법은 왜 만듭니꽈?
저는 일개 시민이고 나라의 법을 어긴 적이 없으므로 마음 편하게 살도록 할게요..댓글 꼬라지가 참 가관이지만..
여기 갤은 문학 1도 모르는 애들 뿐이라 딴 데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