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삶의 질은 떨어지지만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헤이와이어의 삶에 나는 만족하고 감사한다. 지옥에 가지 않은 것만 해도 얼마나 다행인가? 지옥이 어떤 곳인가 알고싶다면 라면 끓일때 끓는물에 라면 넣지말고 손을 한번 넣어보면 된다고 한다. 프리즌 브레이크에서 찰스 패토식을 보고 나의 닉네임을 헤이와이어로 정했다. 그래, 나는 헤이와이어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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