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한 탄핵의 지독한 저주는 더 많은 죽음을 부른다.



글 <탄핵의 저주는 죽음으로 계속되고> 중에서


불의한 탄핵으로 지독한 저주에 걸린 대한민국에서


불의한 탄핵을 앞장서 주동한 자들이 죽어야만


불의한 탄핵에 동참한 배신자들이 죽어야만


촛불난동의 우매한 개돼지들이 죽어야만


탄핵의 저주가 풀릴 것인데


선량한 국민은 일도 걱정 마시라.


저주는 불의한 자들에게만 내렸으니.



글 <탄핵의 역사적 재평가를 비웃고 조롱하는 자들> 중에서


거리에서


광장에서


탄핵을 외치며


촛불난동을 부린 개돼지들에게


고통스러운 불행과 비참한 죽음이 온다.



글 <탄핵의 저주에 걸린 대한민국이라> 중에서


그때부터다.


대한민국이 가치가 훼손되고


대한민국의 근간이 무너지고


대한민국의 질서가 헝클어지고


대한민국의 체제가 어그러진 것은.


불의한 탄핵이 정당화 되고


그렇게 불의한 자들이 승승장구하고


개돼지들의 촛불난동이 칭송 받던 그때


선량한 국민의 간절한 외침이 짓밟히던 그때


대한민국은 지독한 탄핵의 저주에 걸렸다. 



불의한 탄핵의 지독한 저주는 더 많은 죽음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