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아니라 추상이 종이다


추상을 정복할때


우주를 정복한다


추상은 신의 형상


추상에게 지지 않고


추상을 다룰 수 있는 건


오직 신의 인성을 가질때만이다


신의 인성은 무한하며


신의 인성을 가질수록


추상에게 더 지지 않고


추상을 더 다룰 수 있다


추상의 세계로 더 깊게 갈 수 있다


사람이 한것에 도리어 사람이 당한다는 것은


추상에게 짐을 의미한다